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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문회숙 문학서재

작성자 문회숙
작성일 2018-06-01 08:16
IP: 175.xxx.252
노랑나비처럼 날아서



노랑 나비처럼 날아서

      매화/문회숙

굽이굽이 논길 따라
노랑 나비처럼 날아서
떠나가는 봄을 따라간다.

참새 가슴 두 팔 벌려
나비 처럼 날개를 펴고
웅덩이지나 논길을 간다.

산 꿩이 앞산에 울고
청개구리가 깜짝 놀라
물 고인 논으로 뛰어든다.

고추밭 울 엄마 이마엔
짠 내음 땀방울이 흘러
모시 적삼을 흠뻑 적신다.





이름아이콘 홍사윤
2018-06-01 14:40
회원사진
`문회숙`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5월 잘 보내셨지요! 문회숙 시인님
6월 출발의 총성이 울렸습니다
6월 급하게 달려가지 마시고 쉼을 하면서
삶을 한번 돌아보는 여유를 갖고
6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사랑과 행복은 주머니에 넣어두시기고
강건하시고 향필하시기 바랍니다

시인님이 곱게 집필하여 올리신 옥고
''노랑나비처럼 날아서'' 잘 배독하고 갑니다
멋진시 감사드리며 고이접어 마음에 담아갑니다
푸르름이 가득한 6월 행복하세요!
문회숙 홍사윤 시인님 반갑습니다
제일 먼저 고운 걸음으로 오셔
기쁨의 불을 발켜 놓아주셔 감사 드립니다
네~5월은 행사가 많아 정신없이 보내었지요
고운 댓글 보며 힘과 용기 내어 봅니다
푸른 나뭇잎에 윤기가 흐르고 활력이 넘친
5월보다 6월 더욱 더 좋은 일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6/2 21:46
   
이름아이콘 박기만
2018-06-01 21:40
회원사진
`문회숙`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문회숙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6월 첫날 이제 여름에 들어섰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지만
녹음이 더 짙어지고
접시꽃이 아름다운 미소 짓는
행복한 계절입니다
곱게 집필하신 “노랑나비처럼 날아서” 감사히 배독합니다
건안건필하시기 바라며 잠시 다녀갑니다
문회숙 늘 반가운 박기만 시인님
역시 와 주셨군요 감사 합니다
오늘도 30도 여름이 왔습을 실감 했답니다
여기 저기 담장넘어로 붉은 장미꽃이 고개를 쏙 내밀고
아름다움을 뽐내고 도심에 장미향으로 가득하네요
무더워진 6월 건강 조심하시고
시인님께서도 좋은 글 많이 건안 건필 하시길 기원 합니다
6/2 21:56
   
이름아이콘 홍재륜
2018-06-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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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회숙`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또아리튼 태양비늘 용가리가 콧김을 서서히 내 뿜으며 대지로
내려 오려합니다. 입에서 화염을 방사하기 전에 방화복과 헬멧도 미리 챙겨두어야할 것 같습니다.^

시인님의 <노랑나비처럼 날아서> 옥고를 배독하며
교감하고 갑니다. 늘~ 건강유념하시길 소원합니다.
문회숙 홍재륜 시인님 반갑게 맞이 합니다
용가리가 콧김을 내뿜기전에 단디 준비를 해 야하는데~
점점 더위도 추위도 못 참으니 큰일이랍니다
올 여름은 푸른산으로 맑은물이 흐르는 계곡
또한 바람과 친구로 잘 보내 보려 합니다
교감 해주시고 고운 댓글 감사 드립니다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6/2 22:05
   
이름아이콘 김수잔
2018-06-04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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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회숙 시인님,
아름다운 봄이
떠나 가는 모습을
예쁘게 그리신 시인님
마음을 따라 가 봅니다
신록의 유월도 넘 아름답지요
짙은 숲속의 풍성하고 맑은 공기
한아름 보내 드립니다 행복한 여름 되세요^^
문회숙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김수잔 시인님 !!인사가 늦었네요
잘 지내시고 계시죠? 시인님 주신 맑은 공기 마음것 들어마셔
봅니다 온 몸에 활력의 힘이 느껴지네요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곧 비가 오려나 후덥지근한 날씨랍니다
시인님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6월 되세요 김수잔 시인님
6/10 15:11
   
이름아이콘 김선목
2018-06-04 22:53
회원사진
문회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노랑나비처럼 날아서
고향의 내음 물씬 풍기는 시향에 들려
시골 생각에 잠기는
푸르름이 싱싱한 초여름 6월입니다
대전 여름행사가 다가 오네요
16일 대전행 경기지회와 함께합시다
대전 행사 때 뵙기를 청합니다.
문회숙 아고~김선목 시인님 반갑습니다
올봄은 유난히 짧고 아쉬움이 많았던 것같아요
어렸을때는 모르고 자랐는데 시골이 친정 시댁이여서
두배로 행복하답니다
이번 16일 대전 행사는 토요일 직장 근무 관계로
참석이 어려워 9월달에 뵙겠습니다
고운걸음 머물러 주시고
예쁜 흔적 남겨 주셔 감사드립니다
싱그러운 6월 보람과 뜻깊은날 되시길 기원 합니다
6/10 15:23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8-06-05 09:35
회원사진
문외숙 시인님 정성으로 곱게 피워 놓으신 시향을 가슴으로 음미합니다
신록의 계절입니다 푸른 싱그러움이 시인님과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뜻하시는바 성취하는 6월되십시오. 행복과 건강이 늘 시인님과
동행하시고 건안, 건필을 기도합니다.
문회숙 안녕하세요 늘 반가운 주응규 시인님
바쁜중에도 일일이 찾아 공감 해주시고 격려 해주시니
감사 하고 감사 합니다
담장 넘어로 붉은 장미꽃이 아름다움과 향기로
에너지를 충전 시켜주는 6월
시인님의 뜨락에 장미 향기가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6/10 15:42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8-06-05 21:27
회원사진
푸른 골짜기 허공을 나는 객들과
풀숲 아래 객들과 밤을 지새는데
이제 막 여명으로 헹궈질 새벽이
삼경을 울리는 종소리에 놀라누나
늦잠 자는 듯 아직 졸고 있는 달빛,
운무에 허리 잘린 산,
맑은 눈으로 보니 영락없는 수묵화


몸 추스른 후 또 정신없는 나날들입니다.
매순간 해법을 찾아다닙니다.
짬을 내 잠시 들렀다 갑니다.
문회숙 김상훈 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꽃은 사라졌지만 그자리 싱그러운 푸른잎이
우리들에게 활력의 힘을 주니
자연은 참으로 감사할뿐입니다
시인님 잊지않고 찾아 주셔
공감해주셔 감사 합니다
시인님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6월 되세요
6/10 15:58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8-06-06 16:48
회원사진
사람이 처음 태어 날때는 질박하고
꾸밈이 없어 순후하고 정직 하지만
사람이 詩 짓는데 빠지면 요사한 생각과
괴이한 말로 희롱하고 사람을 현혹시키니 해괴하다.
"시의 귀신을 몰아 내는 글" 이규보 시인 글 중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월의 초입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여 몇일 남지 않은
여름행사때 뵐수 있기를 청합니다.

문회숙 시인님에 소중한글 잘보고 갑니다.^^
문회숙 반갑습니다.정찬열 이사님
늦었지만 날개꺾인 삶은 노래"시집출판 기념과
고희연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독자들에게 사랑 많이 받을걸 저는 믿습니다
6월은 토요일 행사라 직장관계로 저는 9월에나 뵙겠습니다
고운 걸음 머물러주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름 되시길 기원 합니다
6/10 16:12
   
이름아이콘 유등자
2018-06-20 15:38
회원사진
문회숙 시인님
잘지네셨나요
맑고 푸른 하늘과 땅사이  벌써 
초야에 그늘진 나무그늘을 찿아 잠깐
쉼을하는 광경이 꽤 보이는군요
이런 날이 매사에 시간은 허락 을주지
못하더래도  풍족한 건강을 위해
기분과 읏음이 넘치는 경이로운 하루
되십시요
건강하시고 아품이 오기전에 예방도
잘하시면 최고랍니다 시인님
노랑나비 처럼날아서
고운시향잘 배람하고  갑니다
문회숙 아공~유등자시인님 반갑습니다
쁘라삐룬 태풍으로 비가 많이 왔는데
비 피해는 없는지요
제가 사는곳은 잘 피해 지나갔답니다
짙어가는 푸른 잎에 활력소를 받으며
땀방울도 시켜주는 푸른 나무 그늘
여름날에는 더좋은것이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유등자시인님 고운 댓글에 에너지 충전 만땅 하였습니다
7월 좋은일 행복한 일들이 청포도 열매처럼 주렁주렁 맺길 기원합니다
7/3 22:12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06-24 12:48
회원사진
유월의 서른 날이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한낮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계절 자칫 하다가는 건강을 잃어버릴 수 있지요
여름은 더워야 제멋이라 하지만
건강한 날들 속의 이야기 아닐는지요
최고의 행복 조건이 건강이라 합니다
그것을 지키지 못한다면
지금껏 이루어놓은 삶의 모든 것들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마음으로 좋은 글도 쓸 수 있고
사랑과 행복 부과영화를 기쁨으로
맘껏 누릴 수 있지 않겠는지요
욕심껏 살아봐도 백 년 안팎의 인생살이
여유 있는 마음 웃음꽃 피우며 지내셔요
시인님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면서
서재에 둘러 안부 인사 남기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날들 되십시오. 문희숙 시인님~^^
문회숙 현원섭 시인님 반갑습니다
무덥고 장마로 습한날에 너무 많이
기다리게 해서 어쩌죠?
다음에는 얼음 동동 띄워 시원한 물 준비 해 놓겠습니다.
건강을 위해 걱정해주신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고 지냈는데 신경 써야겠네요
시인님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무덥지만 늘 시원한 바람과 구름 벗을 삼아 즐겁게 보내시어요
고운 걸음 멈추시고 고운 흔적 감사 합니다
7/3 22:33
   
이름아이콘 김찬석
2018-06-30 05:54
회원사진
문회숙 시인님
벌써 한해의 절반이 지나가는
6월의 끝자락 와 있습니다
시인님의 곱게 지어신
"노랑나비처럼 날아서"
고운 시향이 잔잔한 감동의
물결로 다가 옵니다  
늘 건안건필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6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게
새로운 7월맞이 하십시오^^
문회숙 김찬석 시인님 반갑습니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서재도 자주 못들려서
인사가 늦었습니다
스쳐지나가지 않으시고 고운 발걸음 멈추시여
진심으로 공감 해주시고 고운 댓글 남겨 주셔 감사드립니다
여름 무덥지만 그속에 또 다른 진주 보석같은
자연의 뜻이 담겨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7월 시인님 뜨락에 행복의 향기가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7/3 22:44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07-06 20:38
회원사진
장마철 빗방울이
치자 꽃을 톡톡 건드려 깨워 놓았는지
달콤한 꽃향기가 상쾌함을 더해주는 날들입니다
시인님께서는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아름다운 글 속 세상 함께하는 공간 속 여행
시인님 서재가 먼 곳도 아닌데
자주 찾아올 수 없어서 죄송합니다
여유시간 있을 때마다
시인님 서재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글 속에서 마음의 양식을 찾고
아름다운 글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즐거움 아니겠는지요
시인님. 7월과 함께 온 장마가 아직 입니다
내일이 벌써 소서라고 하네요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
습한 날씨 속에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좋은 글 아름다운 글 집필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부 인사 전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휴일 지내십시오. 시인님~^^
문회숙 현원섭시인님 이렇게 두번이나 찾아주시고
시원한 바람처럼 너무 반갑습니다
아~불볕더위가 오늘은 최고 38도
정말 잊을수 없는 여름을 기억하게 하네요
시인님의 늘 함께 해주신 고운 걸음
고운 흔적에 에너지 충전 하며
감사드립니다
7월도 마지막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을이 저 앞에서 손짓하고 있지요 ㅎ^*^
시인님 하시는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좋은시 많이 향필 하시길 기도 드릴께요
7/3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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