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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oemmusic
작성일 2019-06-19 (수) 14:28
홈페이지 http://poemmusic.net
   
IP: 211.xxx.135
2019년 6월 3주 금주의 詩 선정 / 꽃차 / 안미숙 / 시낭송 / 최명자

꽃차 / 안미숙 
            시낭송 / 최명자 

 여인이 어린 꽃 모가지를 딴다. 똑똑 
 봄이 왔다고 좋아라 
 고개 내민 게 잘못이었을까 

 바깥이 훤히 보이는 찻집에 앉아 
 바깥을 읽지 못하는 눈빛으로 
 여인이 따다 덖어 말린 꽃차를 
 마시는 사람들 

 삶이 힘들다며 열기에 달달 볶이고 
 후끈 쪄져 살아 알만한 표정 주고받아도 
 피지 못한 한 삶쯤 그 누구의 일이더냐 
 궁금도 일지 않는 모양으로 
 수다가 탁구공처럼 튀어 다니는 시간 

 물기 하나 없이 말라 푸석한 꽃 
 햇살이 좋아서 
 이렇게라도 다시 피어보리라 
 그 아픈 기색 노랗게 풀어 
 찻잔 속에 동동 못다 핀 생 펼쳐 보인다 


-대한문인협회- 
이름아이콘 안미숙
2019-06-19 18:10
회원사진
최명자 낭송가님~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가
시의 맛을 더한 낭송입니다.
다른 사람의 시를 감정을 사려 읽어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이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정병근
2019-06-19 18:17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의
''꽃차'' 좋은 글이
6월 3주 금주의 시인으로
선정되심을 축하합니다

최명자 낭송가님의
고운 목소리가 한층 더
시향을 깊게하는 것 같습니다

두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고운 날 늘 행복하세요~^^*
안미숙 정병근 시인님~
시간 내어 감상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는 배려 깊은 마음
감사드립니다.
6/19 18:39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9-06-19 18:32
회원사진
먼저 금주의 시로 선정된 안미숙 시인님
아주 아주 기쁜 마음으로 축합니다.

꽃차를 낭송해 주신 최명자 낭송가님의
허스키한 목소리도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두 분 애쓰셨습니다.
오랜만에 낭송시에 머물러 봅니다.
안미숙 선생님~
봄이 다 가고 어차피 떨어질 꽃이지만,
이른 손 탄 꽃들의 아픔에
입맛 다시는 사람도 있습니다.
너도 나도
그런 꽃 되지 말란 법 없거늘...
축하 감사드립니다.
6/19 18:42
   
이름아이콘 신창홍
2019-06-19 22:32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축하합니다.

이렇게 낭송으로 들으니 감상하는 것과는
또 다른 감동입니다.  

시인님의 진지한 감수성이 최명자 낭송가님의
가슴을 파고 드는 목소리로 날개를 단 듯 합니다.
정말, 멋진 호흡입니다.
안미숙 신창홍 시인님~
그렇지요.
사람의 목소리는 참으로 오묘합니다.
똑같은 내용의 글도 목소리의 색깔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니
아름다운 목소리와 그것을 담아내는
감성도 축복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6/19 23:46
   
이름아이콘 홍재륜
2019-06-2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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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추카 합니다 안미숙 시인님~

저는 이미 결정하였지요
소리나는  시만 쓰기로^
더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안미숙 홍재륜 시인님~
모든 시가 마음 속의 울림이지요.
마음의 소리 어떻게 지어지는지
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6/20 07:07
   
이름아이콘 성경자
2019-06-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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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금주의 시로 선정되심을 축하합니다.
고운 시향이 어우러진 작품이 곱네요

최명자 낭송가님
안미숙 시인님~ 수고하셨어요
안미숙 성경자 시인님~
휴일 행사가 코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축하 감사드리며,
그날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6/21 06:12
   
이름아이콘 박영애
2019-06-20 11:55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최명자 낭송가님 멋져요.^^
두 분의 아름다운 하모니 보기 좋습니다.
많을 사랑 받으시길 응원합니다.
행사 때 고운 모습으로 뵈어요.
안미숙 박영애 회장님~
협회 일로 늘 바쁘시지요.
밝은 미소로 찾아와 남겨주신 격려
감사드리며, 행삿날 뵙겠습니다.
6/21 06:14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9-06-20 15:21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꽃차" 6월의 세번째주 우수시로
선정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최명자 낭송가님의 멋진 낭송에
시심이 더욱 강동입니다.
두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미숙 정찬열 시인님~
무더워지는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6/21 06:15
   
이름아이콘 박상현
2019-06-20 21:07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 꽃차" 가 예쁜 낭송으로 꽃차향이 짙어졌네요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향 필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미숙 박상현 시인님~
일주일이 참 빠릅니다.
격려와 축하의 말끔 감사드리며,
행사 때 뵐 수 읶기를 바랍니다.
6/21 06:16
   
이름아이콘 김강좌
2019-06-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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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6월 3주 금주의 시로 선정되시고
최명자 낭송가님의 고운 낭송으로
멋진 작품 이루심을 축하드립니다~^^
늘 옥필 이루시고
행복한 6월 채워가시길 빕니다~^^*
안미숙 김강좌 시인님~
달려와 축하해 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시인님도 건강한 유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6/22 06:45
   
이름아이콘 장화순
2019-06-22 20:30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꽃차" 시인님의 애틋한 마음으로 빚어낸 시향월
6월 세째주 금주의 시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인님 항상 행복한 웃음으로 고운글 향필하시길요
안미숙 장화순 시인님~
축하 감사드리며,
내일 행사 때 뵐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6/22 21:59
   
이름아이콘 이명순
2019-06-23 05:08
회원사진
축하합니다 멋진시 최명자낭송가님 고운 낭송으로
더욱 빛이납니다
안미숙 이명순 시인님~
축하 감사드리며,
행사장에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6/23 07:05
   
이름아이콘 최이천
2019-06-2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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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꽃차  감명 길었습니다
최명자 낭송가님 시에 어울리는 낭낭한 음색
        감미롭게 들었읍니다 두분 수고했읍니다
안미숙 최이천 시인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6/25 07:01
   
이름아이콘 박희자
2019-06-2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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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숙  시인님
금주의 시 선정 축하드립니다
최명자 낭송가님 낭송으로
더 고운 날개 달은 '꽃차' 독자께
많은 사랑 받기를 기원합니다

줄잇는 경사  반갑고 기쁩니다
축하드립니다
짧은 글짓기  은상 수상 하심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안미숙 박희자 시인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6/25 07:01
   
이름아이콘 박순애
2019-06-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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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소중한 마음 담은 "꽃차" 금주의 시 선정 되어
최명자 낭송가님의 고운향으로 피어남을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짧은 글짓기 수상하심도 축하드립니다
멋진 시향으로 많은 사랑 받으시고
기쁨 가득한 나날 되세요
안미숙 박순애 시인님~
행사때 눈인사만 드렸네요.
축하와 격려 말씀 감사드립니다.
6/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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