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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서원호 문학서재

작성자 서원호
작성일 2017-03-25 12:33
IP: 118.xxx.90
그리움 5
 
진눈깨비라도
나릴 듯한 하늘에 취해
하릴없니 내딛는
허전한
걸음 걸음
 
갈 길 잃은 마음은
산모롱이
겨울 벤치에 앉아
잿빛 그림 속
숨은 얼굴 찾는다
 
웃고
울고
화내던 모습까지
낫낫한데
잊으려 할 수록
다가오는 그리움.
이름아이콘 이정규
2017-03-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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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호 시인님 ~~
올려주신 옥고에 즐감하고 갑니다
상쾌한 좋은아침 기쁨의 웃음을 선물합니다.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주말이네요.
연초록빛으로 새싹이 돋는 모습을 보며...
생동감 넘치는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웃음으로 시작해서 날저물때 까지 웃음으로 끝나는
행복한 하루 멋진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건강한 날 되십시요 !
   
이름아이콘 박영애
2017-03-28 01:14
회원사진
시인님 행사때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어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많은 웃음 안겨 주셔서 감사해요.
또한 그리움이 뚝뚝 묻어나는 시심 감상할 수 있음도 감사합니다.
고운 봄날 되세요.
   
이름아이콘 김광섭
2017-03-28 11:51
회원사진
곱게 내린 시 공감합니다
봄의 색깔이 뚜렷해지니 마음속에 설레임이 한가득합니다
수줍게 얼굴 내미는 봄꽃처럼
화사한 오늘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인님~~!
   
이름아이콘 석옥자
2017-03-2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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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
안녕하셰요?
몇일 전에 진눈깨비 우박도 내렸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멋진 글 감사히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시인님!
   
이름아이콘 이기영
2017-03-3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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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도 눈발처럼 올때있지요
고운 시 입니다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7-03-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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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하는 향기로운 날에 마음으로 곱게 지펴 놓은신 글향에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
꽃피우는 아름다운 계절에 행복도 활짝 피우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이 3월 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4월도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빕니다
향기로운 계절에 아름다운 시향 가득 지피십시오
건안건필을 기도합니다.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7-04-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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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 시인님,
햇빛이 아름다운 꽃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사월~
사랑의 에너지로 행복하고 멋진 글 집필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시인님, 올려주신 글~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김옥자
2017-04-2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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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봄 속에서
꽃보며 행복한 그리움 그리셔요
   
이름아이콘 허정인
2017-07-02 08:19
회원사진
그리움 5

그리움이 리얼하게
그려지니 선명히도 확실한 그리움입니다.
   
이름아이콘 장종섭
2017-07-1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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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시인님 ^^
   
이름아이콘 황양국
2017-08-11 09:44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좋은 글 잘 감상하였습니다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7-09-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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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인님,
선선한 바람에 한껏 멋 부리기 좋은 구월입니다.
가벼운 옷차림에 책 한권의 여유에도 멋이 있고
커피 한잔을 눈으로 감상해도 멋이 있고
고운 말씨와 움직임 하나가 예술로 창조되는 구월입니다.
이처럼 멋스러운 구월에 행복한 글 많이 집필하시고
건강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애기단풍 배정이^^
   
이름아이콘 오철수
2017-10-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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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호/시인님~~
안녕하세요,
지난 9월에야 등단한 ‘새내기, 인사드립니다.
곱게 지펴주신 향필에 마물며 배독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안 건필 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7-12-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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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호 시인님,
2017 한국문학 향토문학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이정규
2017-12-24 16:52
회원사진
서원호 시인님 ~~
올려주신 옥고에 즐감하고 갑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날이네요..
어릴적엔 싼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느라 문도 조금 열어놓고
양말을 걸어놓았던 아련한 기억속에 잠겨봅니다..
눈이 안오고 비가오니 다행이에요...
순백의 눈은 아니어도 성탄절을 앞두고 하늘의 은총과 축복
그리고 희망의 빛이 가득하시길 기도 합니다.
다가오는 2018년 무술년에도
가정에 화목과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 축원 드리며
강건 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해 봅니다 !
   
이름아이콘 변봉희
2017-12-25 21:20
회원사진
성탄절 새벽
하얀 눈을 맞으며
초롱불 들고
한 시간 두 시간 되는 거리에 계신 교우들
집 찾아 다니며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
온 교회여 다 일어나~
주찬양 하여라~♪
주찬양 하여라~♪
주~찬♩양 찬 ♩양 ♩하여라~♪
하고 새벽송 돌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에 하나님 복 주심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8-01-01 09:25
회원사진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 해가 환하게 밝았습니다.
우리 시인님,
새해에는 웃음 가득 행복 가득한 한해 되시고
에너지가 충만한 글 많이 집필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시인님, 배정이가 큰절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⁰▿⁰)◜✧˖°
   
이름아이콘 김강좌
2018-01-01 15:34
회원사진
반갑습니다 시인님~^^

새해 첫 걸음~
늦은 인사로 고운 시향에 머물러
향기 나눔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옥필 이루시길 두손 모읍니다~^^*
   
이름아이콘 박기만
2018-01-19 21:41
회원사진
오늘도 멋지게 보내셨지요
고운 시향에 마음 한점 내려 놓고 갑니다
오늘밤도 행복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름아이콘 윤춘순
2018-04-26 16:26
회원사진
안녕하세요,
늦게 찾아뵈어 죄송합니다
지펴놓으신 글향기속으로
시인님 생각하며 한참을 머물어갑니다
봄꽃 피고 진 자리마다
초록잎 무성한 오월이 오면
멋진 시어 가득 낚으시어
먼데까지 시향기 퍼뜨리시길 바람니다
고운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김명숙
2018-06-21 16:30
회원사진
서원호 시인님 ^^
서재에서 처음 뵙지요 ㅎ
반갑습니다
시심 깊이 우려내신 글 " 그리움 "
잘 담았습니다
가슴 절절하게 다가옵니다
늘 향필을 빕니다

오늘은 절기상 하지입니다
거부할 수 없는 계절 앞에서
오늘을 살아야하는 우리
몸도 마음도 재정비해야 하는 시점
건강에 각별히 신경쓰시고요
좋은 날 아름다운 길 걸으셔요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06-24 13:17
회원사진
유월의 서른 날이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한낮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계절 자칫 하다가는 건강을 잃어버릴 수 있지요
여름은 더워야 제멋이라 하지만
건강한 날들 속의 이야기 아닐는지요
최고의 행복 조건이 건강이라 합니다
그것을 지키지 못한다면
지금껏 이루어놓은 삶의 모든 것들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마음으로 좋은 글도 쓸 수 있고
사랑과 행복 부과영화를 기쁨으로
맘껏 누릴 수 있지 않겠는지요
욕심껏 살아봐도 백 년 안팎의 인생살이
여유 있는 마음 웃음꽃 피우며 지내셔요
시인님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면서
서재에 둘러 안부 인사 남기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날들 되십시오. 서원호 시인님~^^
   
이름아이콘 유등자
2018-07-11 17:39
회원사진
서원호시인님
화창한 여름뜨거운 동반자가
등살을 따갑게.합니다
항시 사랑과 인교에 교차되는순간
그렇게 반갑고 그리운것 은 사람이함게 한다는
것 자체가 아름답습니다
건강을 잊지않고 꾸준히 노력의 지해로
서로 동감을 배풀며 아낌없는배려와
행복을 나누는시간 되심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김나현
2018-07-31 14:17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폭염이 계속되는 칠월 한달도
넘 수고많으셨습니다

한달 마무리 잘 하시고
조그만 기다리면
선물처럼 구월이 다가오지요

곱게 길어 올리신 옥고에  
감사한 마음으로
더위 식히며 배독합니다

팔월의 창문을  힘차고 멋지게
활짝 열어가시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향필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임주영
2018-10-06 09:27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어쩜 이리 글맥이 아름다우실까요
곱게 집필하신 글에 흠뻑 빠져봅니다
제주를 강타한 태풍 25호 콩레이가
오늘 정오 무렵 경남 해안을 상륙 예정이라 합니다 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심하오니 외출은 자제하시고
창작활동에 심혈를 기울이시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안건 필 하셔요 시인님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0-28 11:40
회원사진
가을이 무르익어
나뭇잎이 후두두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사유하는 모든 것들이 곱기만 하고
알록달록 채색된 산야가 아름답게 보이는 날
오늘 아침 출근길에 본 가로수 은행잎이
노란 카펫을 깔아놓은 듯
가을 길에 가득 쌓여있네요
생명이 피고 지는 것이 순례이지만
너무 빠른 계절의 변화 속에서
속절없이 지내다 보니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는
가을날입니다
시인님의 날들은 어떠하신지요?
오랜만에 안부 인사 전하고 다녀갑니다
먹고살아야 하는 날들이 버겁기만 하기에
자주 인사드릴 수가 없네요
죄송한 마음입니다
시인님께서는 ^^
마음 따듯하고 행복한 날들 되십시오
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2-06 18:43
회원사진
서원호 시인님!
오랜만에 시인님의 서재를 찾아
인사 여쭙게 되었네요.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 머물다 보니
언뜻 12월의 초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송년 행사로 바쁘시지요?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동장군이 새 눈뜨고 빼꼼 들여다보고 있네요
감기 조심 꼭. 하십시오. 
계절 감기가 지독하답니다
언제나 시인님의 건 안 건필을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름아이콘 박상철
2019-01-31 09:17
회원사진
시인님 향기롭게 지피신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새벽을 맞이하며
고독을 끌어안고 시를 씁니다

시를 쓴다는 것은
온 삶이 내 안으로 들어오는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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