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대한문인협회
시인 서재
대한문인협회
작가 서재
대한시낭송가
협회
     등단작 응모
신인문학상 응모
대한창작문예대학 도서출판 명인명시를
찾아서
명인명시를 찾아서 지난호보기 대한문인협회 협력사


회원등록 비번분실

공지사항
ㆍ2020년 정회원 연회비
01/06
ㆍ 한국문학상 시상 및
11/27
ㆍ2019 사)창작문학예술
11/27
ㆍ2019년 순우리말 글짓
07/12
ㆍ2019년 대한문인협회
05/31
ㆍ홈페이지 내 조회 수
04/29

아트TV

잡동사니

HOT menu

 

정회원개인서재

상 담 안 내
건의사항이나 문의는 e-mail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메 일 주 소
poemmusic-net@hanmail.net

문의전화 : 1899-1341

평일AM 10:00 ~ PM 06:00
토요일, 일요일은 
휴일입니다.

 

정회원 회비 납부 계좌번호
470737-04-001235
(국민은행)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회비만 입금 가능


정회원 연회비: 10만원
입회비 無(무)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일반회원/정회원 구분을 참고해주세요)

시음사 출판사 및 기타 관련
국민은행 470-21-0281-214
예금주 김락호


purple01_next.gif시인 신홍섭 문학서재

작성자 신홍섭
작성일 2019-11-30 20:17
IP: 112.xxx.59
돌멩이 파시波市

돌멩이 파시波市

                신홍섭 
              

남한강 어느 강촌마을이
댐으로 물속에 들던 날
돌멩이 파시가 열렸다

강을 파고
여울을 체로 걸러서
산과 들을 건지더니

제멋대로 간택한
고려청자와 산수경석
관음보살 상도

모두 제 눈의 잣대로 잰 가격에
더러는 팔려 가고
또 덤으로 따라가고
나머지는 물속에 다시 남았지

그 많은 돌
돌 가지고 장난질하던
전설의 파시에서
돌이 웃는다

이름아이콘 김동철
2019-12-01 18:05
회원사진
`신홍섭`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신흥섭 시인님

올려주신 글감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한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교 있는 지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겠죠

건강 조심핫고
차 한 잔
소주 한 잔 나누시는
여유롭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의 안부를 전합니다 ~
신홍섭 시인님 오래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평안하셨어요
살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형형하시기바랍니다.
12/3 09:17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9-12-02 15:53
회원사진
`신홍섭`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신홍섭 시인님!
곱게 지펴놓으신 "돌멩이 파시"라는
내공깊은 시심에 흠뻑 쉬어 갑니다.

기해년도 석양으로 저물어 가네요
마지막 12월은  더욱 알차고 보람있는
달이 되시길 바라며 한해를 되돌아 보는
문인협회의 년말 행사때 뵐수 있기를 청 합니다 ^*^
신홍섭 예 반갑습니다. 너무 오래만에 문안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평안하셨지요 서재에서 보올때 마다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보올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2/3 09:27
   
이름아이콘 안영준
2019-12-02 13:01
회원사진
`신홍섭`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신홍섭 시인님 존경합니다
이미 가을은 갔네요
구석에서 소곤대던 낙엽들은
쪼그라져 된서리 맞으며 숙성되고 있더니
그 광경도 엊그제 일
이제 그 낙엽도 밟히고 부서져
흔적도 서서히 감춰지고 있네요
왠지 더 쓸쓸하고 스산한 기운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옥고의 글
돌멩이 파시
잘 감상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신홍섭 안영준 시인님 인사드립니다.
찾아 주심에 감사의 말씀드리고, 늘 평안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12/3 09:22
   
이름아이콘 강한익
2019-12-02 16:15
회원사진
신홍섭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서재 찾아뵙고 인사 올립니다.
12월의 둘째 날입니다.
하우종일 내리던 비가 그치고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올려 주신 멋진 옥고를 배람 하오며
심오하신 시인님의 시상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마지막 달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항상 행복 하시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홍섭 반갑습니다.
강한익 시인님 !
빈약한 서재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인님과 가정에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12/3 09:32
   
이름아이콘 안미숙
2019-12-05 07:38
회원사진
신홍섭 시인님~

하늘색도 파리해진 날입니다.
추운 기색이 색깔 하나만으로도 역력히 표현되는 계절
밝고 화사한 옷을 입거나
경쾌한 음악을 들으며
추위를 떨쳐내시기 바랍니다.

12월 한 주도 벌써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끝으로 치달을수록 시간이 더 빨리가는 것 같은 느낌은
마음에 조바심이나 아쉬움이 있다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급행열차 같은 마음 조금 느리게 운행하여
풍경을 담아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홍섭 안미숙 시인님!
빈약한 서재에 찾아주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기온은 나날이 떨어집니다
모쪼록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12/5 15:33
   
이름아이콘 김정윤
2019-12-05 20:28
회원사진
존경하는 신홍섭 시인님 !
안녕하세요
곱게 집필하신  - 돌멩이 파시波市  -   배독하고
시인님의 깊은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연말이라는 분위기 속에 정신없는 달이기도 한
마지막 12월입니다
이제 한장 남겨둔 달력을 바라보며 지나간 날들을
되새겨 보는 달이기도 하지요
쌀쌀해진 날씨가 겨울을 말해 주는 듯 합니다
움추리기 보다는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한해를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웃음
가득한 니날 되시길 기원 합니다
신홍섭 안녕하세요
서재를 찾아주심에 감사 말씀드리고
부끄럽지 않게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기온이 점점 떨어집니다. 평안한 겨울되시고
하시는 일마다 炯炯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김정윤 시인님!
12/6 15:09
   
 
  0
3590
윗글 시야視野
아래글 혼자서 가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01 알 듯합니다 7 신홍섭 2020-01-17
100 햇빛이 그리울 때 14 신홍섭 2020-01-10
99 도깨비 6 신홍섭 2020-01-06
98 설거지 18 신홍섭 2019-12-30
97 그릇 고르기 7 신홍섭 2019-12-26
96 시야視野 16 신홍섭 2019-12-07
95 돌멩이 파시波市 12 신홍섭 2019-11-30
94 혼자서 가네 2 신홍섭 2019-11-30
93 어디쯤 가고 있을까 7 신홍섭 2018-12-06
92 꿈이야기 13 신홍섭 2018-11-29
91 발자국 3 신홍섭 2018-11-29
90 출렁다리 1 신홍섭 2018-11-29
89 입추 立秋 1 신홍섭 2018-11-29
88 서낭당 약수 1 신홍섭 2018-11-29
87 금낭화 21 신홍섭 2018-06-06
86 기다림 2 신홍섭 2018-06-06
85 연리목 10 신홍섭 2018-05-04
84 가업家業 6 신홍섭 2018-05-01
83 봄비 6 신홍섭 2018-04-27
82 경은사 10 신홍섭 2018-04-16
123456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 대한문인협회
―――――――――――――――――――――――――――――――――――――――――

협력∥
단체∥

대한문학세계 종합문예잡지사 / 대한시낭송가협회
아트 TV 명인명시를 찾아서 / 대한창작문예대학


상담 대표 전화 :1899-1341(평일AM 10:00~PM06:00,토요일,일요일 휴일)
/민법 제32조 문화관광부소관 비영리법인설립 허가 제 127호 /
법인고유번호 305-82-15383/문의 메일: poemmusic-net@hanmail.net 
Copyright (C) 2003.6 Korea Literary Men’s Associatio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