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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박영애 문학서재

작성자 박영애
작성일 2017-04-13 02:39
IP: 115.xxx.199
감기


감기 / 시 박영애

보이지 않게 조금씩 조금씩
감기 바이러스가 녹아들다
한순간에 훅 들어오듯
사랑도 그랬다.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고
아플 만큼 아픈 시간이 지나고
기다려야 낫는 감기처럼
이별의 아픔도 그랬다.

사랑과 이별은
그렇게 찾아왔다.

또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감기처럼


이름아이콘 여관구
2017-04-13 06:42
회원사진
시인님 감기같은 사랑
약으로도 치유할수없는 사랑
세월의 약으로 치유가 가능한 사랑
그 사랑앓이는 행복입니다.
이제 감기는 사랑이 되었겠지요.
오늘도 행복속에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박영애 고맙습니다.^^
언제나 한걸음에 달려오셔서 힘을 실어주시는 시인님
늘 건강하세요.
4/17 11:43
   
이름아이콘 백설부
2017-04-13 06:53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좋은 아침입니다.
저도 아침에 일어나니 바이러스가
찾아왔나 머리가 무겁네요.
사랑과 함께라면 기뻐해야겠죠ㅎ
멋진 글 감사한 맘 전합니다.
고운 날 되셔요~~
박영애 그러셨군요.
우째 감기는 괜찮으신가요?
심하게 걸리지 않기를 바라면서
비내리는 월요일 행복으로 함께 하세요.^^
4/17 11:44
   
이름아이콘 최영호
2017-04-13 07:08
회원사진
사랑의 바이러스는 언제든 들어와 뜨거운 열풍으로 흐른다
박영애 ㅎㅎ 그런가요.
시인님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4/17 11:45
   
이름아이콘 이정규
2017-04-13 07:43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 감기에 걸리셨나요 ?
나쁜 친구들은  멀리 하세요 ~ㅎ
인생에 도움이 되지않는 바이러스들 !
사랑 바이러스는 가까이 하시고 ~~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룻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박영애 그럴게요.
사랑바이러스는 가까이 감기 바아러스는 멀리요~
시인님 오늘도 즐겁고 좋으날 되시길 바랍니다.^^
4/17 11:46
   
이름아이콘 이민숙
2017-04-13 07:44
회원사진
우와 ~~~※※
아쁜글에 웃음이 번지니  미안합니다
그래도  어쩔수 없어요
미소가 번져 옵니다
반가우니요
그리고 글이 귀여워요  ㅎ
어쩜 딱 맞는 글인지요
약  소용 없지요
감기도 휴지한통 쓰고나면
되듯이  이별도 휴지로  마음에 눈물
한통 쓰야되는 ~~
훅 들어오는것도  같아요
난 이 슬픈글에 웃고가니 혼나야 되겠지요 ㅎ
박영애 웃고있는 시인님 모습이 떠오르네요.^^
여름 신인문학상 시상식 때 뵐 수 있겠죠.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4/17 11:47
   
이름아이콘 주명옥
2017-04-13 09:27
회원사진
어휴~
남들보고 감기 조심 하랬는데
저도 제가 먼저~ㅎㅎ
감기도 사랑도 이별도
아플만큼 아파야 낳는답니다
좋은날 되시라고 말하기가~
박영애 어머나 시인님 우째요.ㅜㅜ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곧 멋진 시향으로 함께 할께요.^^
4/17 11:48
   
이름아이콘 장계숙
2017-04-13 11:12
회원사진
심플 하지만 명확한 공감의 글~
멋지네요.  시인님~
사랑을 열병이라 하니
감기와 유사하구요.
그래도 예쁜 사랑 많이 하셔요.  시인님~
박영애 고맙습니다.^^
늘 부족함이죠.
시인님께서 예쁜 사랑 응원해주시니 힘나네요.
시인님도 많이 행복하세요.
4/17 11:48
   
이름아이콘 김단
2017-04-13 13:05
회원사진
나른한 오후
졸음 쫒으며 시인님의 향 짙은 서재에서 발걸음을 머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좋은 작품 잘 보게 해주셔서요~^^
박영애 시인님 반갑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함께 해주셨네요.
오늘도 멋진 날 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4/17 11:49
   
이름아이콘 고지영
2017-04-13 21:06
회원사진
빛살처럼 일렁이는 주옥같은 시향기에
취해 한참 머물다 갑니다
두고두고 음미하면서 ---
박영애 시인님 눈 수술 잘 되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모쪼록 하루 빨리 완쾌되길 바라면서
늘 응원해주심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4/17 11:49
   
이름아이콘 김희선
2017-04-13 22:04
회원사진
사랑도 감기처럼
그렇게 소리없이 찾아 들어와
어느 순간 온몸을 점령해버리고 말지요..
고운 시심에 마음 함께합니다.
행복한 사월의 시간 되세요.~시인님^^*
박영애 시인님 오늘 아침 기쁜 소식 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늘 멋진 작품 잘 감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 응원하면서 맛점하셔요.
4/17 11:51
   
이름아이콘 석옥자
2017-04-14 02:17
회원사진
회장님! 안녕하세요?
감가가 드셨나 봅니다
봄에 감기는 겨울감기보다 더 괴롭습니다
감기와 이별 묘사하신 옥필에 감탄사를 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필하십시요 회장님!
박영애 시인님 어제 뵐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늘 유쾌한 웃음을 주시는 시인님
지금처럼 건강하시면서 신나는 인생길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4/17 11:51
   
이름아이콘 허정인
2017-04-14 05:23
회원사진
감기

기다려야 낫는 감기처럼
이별의 아픔도 그랬다

절묘한 시향으로 공감이 가는
감동입니다.
박영애 부족한 시향에 함께 공감해주신 힘이 납니다.^^
시인님 멋진 작품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4/17 11:53
   
이름아이콘 김이진
2017-04-14 09:23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잘 지내시는지요.
햇살 고운 금요일 아침 상큼함으로 열어갑니다.
이 봄날 예쁜 수채화로 물들이시길 바랍니다.^^*
박영애 고맙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행복으로 달리는 멋진 날 되세요.
4/17 11:53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7-04-14 09:26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봄같은 마음으로 피워놓으신 고운 시향에 마음 드리워봅니다 감사합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눈부시도록 꽃피우는 봄꽃마냥 행복도 아름다이 활짝 피우시기를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계절에 아름다운 시향도 그득히 피우십시요
건안 건필을 기도합니다.
박영애 불 켜진 서재는 잊지않고 오시는 시인님 멋져요.^^
이번 한 주간도 신나게 보내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4/17 11:54
   
이름아이콘 정병근
2017-04-14 09:56
회원사진
사랑앓이가 멋지십니다
부럽기도 하구요~ㅎ

나는 이제 그런 사랑
올 것 같지도 않고요

사랑이 '감기'처럼 찾아 들때
신나게 앓으세요 회장님~^^♡
박영애 아~그런가요.
감기처럼 찾아온 사랑과 이별~~
사랑은 설레일것 같은데 이별은 참 어렵네요.
사랑을 하면 항상 이별이 같이 와서~~
4/17 11:55
   
이름아이콘 김경렬
2017-04-14 10:52
열병같은 사랑을 감기로
풀어내신 멋진 시향입니다.
명쾌하고 맛난 시한수!
힐링하고 갑니다.
박영애 김경렬 시인님 예쁘게 보아주시고 공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더 좋은 글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4/17 11:56
   
이름아이콘 김인숙
2017-04-14 11:01
회원사진
감기와 사랑 이별
공통점이 있는
아프고
아플만큼 아파야 낫는거
예방주사 없나요~?
있다해도 백약이 무효일 것입니다 ㅎ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늘 되세요 ~^^
박영애 예방주사를 맞아도 걸리는 사람을 걸리더라구요.^^
사랑과 이별에는 예방 주사가 따로 없지요.
있다면 아주 인기 짱이었을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4/17 11:57
   
이름아이콘 박외도
2017-04-14 11:45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감기를 사랑 앓이에 비유하셧군요

곱게 지피신 시향에 즐감 하고 갑니다
수많은 꽃들이 지고 또 피어납니다
이 좋은 계절에 건안 하시고 행복 하십시오.
박영애 시인님 반갑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빗소리가 행복합니다.
고운 봄날 행복으로 함께 하세요.
4/17 11:57
   
이름아이콘 박진표
2017-04-14 12:34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감기...
아플 만큼 아픈 시간이 지나고..
사랑도 감기처럼 열병를 앓고
이별하고 또다시 만나고...
아픔 조차도 지나고 나면
그리운 추억으로 남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시인님 오늘도 희망가득
즐겁고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박영애 시인님 아픔까지도 그리운 추억이 되는날~~
그때는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뒤겠죠.
함께 공감해주심 감사드립니다.
멋진 오늘 되세요.^^
4/17 11:59
   
이름아이콘 김시윤
2017-04-14 16:50
회원사진
박영애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스며드는것 조차 모르게
다가오는 사랑이
감기처럼 온몸으로
퍼지는
사랑앓이로 곤욕을치루죠

잠시  아련함에 마음 놓았다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박영애 김시윤 시인님 제 사제 방문을 환영합니다.^^
함께 해주심에 마음 기쁨니다.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4/17 15:22
   
이름아이콘 강성순
2017-04-14 16:58
회원사진
시인님
감기와 이별의 공통점은 시간이네요
감기 바이러스는 약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 몸살 앓이를 한 다음에 지나가지요
글쎄요 사랑과 이별은 잘 모르겠네요
감기 빨리 쾌차하시고 사랑은 쟁취입니다
청춘은 영원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주말 화려하게 맞이하세요
박영애 네 고맙습니다.^^
사랑은 쟁취라~~그럴수도 있겠네요.
시인님 비 내리는 월요일 행복하세요.
4/17 15:24
   
이름아이콘 김종덕
2017-04-14 17:17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사랑, 이별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군요. 미생물은 다스려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겐 아주 큰 전환기를 마련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요.
박영애 시인님 제 서재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앞으로 멋진 문우의 만남 함께 하면서
가슴을 울리는 글 많이 나누어요.
4/17 15:27
   
이름아이콘 김상익
2017-04-14 17:29
회원사진
안녕 하셨는지요
박영애 시인님!
고운 향에 이끌려 초대없이 감히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결례를 양해 바라며
지독한 감기 바이러스가
사랑과 이별에 백약이 무용함을
일깨워 주셨네요
고운 시정에 빠져 봅니다
남은 오후일과 단디 보시고
멋진 불금의 밤을 태우소서
박영애 시인님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언제든지 오시면 저야 대환영이지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등단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4/17 15:28
   
이름아이콘 정회선
2017-04-14 18:21
회원사진
사랑도
이별도
아픔도

시간이 지나면
아름다운 흔적으로 남게 되지요.

언제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깊어 가는 봄 날에 좋은 일 가득하기를요 ~~~
박영애 정회선 시인님 감사합니다.^^
시인님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 작품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4/17 15:29
   
이름아이콘 조동선
2017-04-14 19:36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화창한 좋은계절입니다
봄 향기가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늘 귀감의 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기
심신의 아픔도 시간을 요하지요
고운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조석으로 기온 차 심하니
몸 관리 잘하시고

희망의 봄향기 느끼시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어요~….^♡^….
박영애 고맙습니다.^^
시인님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비가 제법 내리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17 15:30
   
이름아이콘 박흥수
2017-04-15 01:36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반갑습니다

사랑은
아픈건지요
아름다운건지요

잠시
눈을 감고
회상을 해봅니다
박영애 사랑은 아프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한 것 같습니다.^^
더 깊은 사랑을 하면 더 많이 아프기도 한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시인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찾아주심 감사해요.
4/17 15:30
   
이름아이콘 허욱도
2017-04-15 07:27
회원사진
언제 왔다가 언제 갈지 모르는
감기처럼
사랑과 이별

박영애 시인님
좋은 아침입니다.

봄향기 가득한 계절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박영애 어머나 시인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아주 가끔 뵈어도 반가운 것이 문우의 정이겠지요.
늘 건안건필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
4/17 15:31
   
이름아이콘 경규민
2017-04-15 10:01
회원사진
사랑과 이별은 그리움의 DNA를 가졌다
감기는  심신이 피로할때 찾아드는 불청객이며
놀부같은 심술의 DNA를 가졌다

멋진 글 배독하고 갑니다.
늘 즐거운 시간되세요 시인님!
박영애 네 감사합니다^^
귀한 걸음으로 함께 하셨군요.
좋은일 가득한 한 주 되시고 늘 평안하세요.
4/17 15:33
   
이름아이콘 송창현
2017-04-15 13:11
회원사진
또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감기처럼
가슴앓이가 싫다가도 그립다
사랑을 앓게 하는 게 치유이겠지
오늘도 행복 가득히 웃음꽃도 가득히요
박영애 그러게요.
다시는 하지 않으리라 다짐도 하지만
그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결국 사랑이니 말이지요.
시인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4/17 15:35
   
이름아이콘 백성섭
2017-04-15 13:37
회원사진
박영애시인님!!

상쾌한 주말입니다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고
아풀 만큼 아픈 시간이 지나고
기다려야 낫는 감기처럼
이별의 아품도 그랬다"

잘 느끼고 갑니다
항상 좋은 시 감사 합니다
박영애 부족한 시를 잘 배독 해주시고 함께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4/17 15:36
   
이름아이콘 김광섭
2017-04-15 15:56
회원사진
향기로운 시 고맙게 봅니다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는 휴식.
편안하고 자유롭게
마음의 한가함을 가득 누리시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시인님~~!
박영애 시인님 어서오세요^^
주말 잘 보내셨지요?
항상 긍정적인 모습으로 멋진 삶을 사시는 시인님
오늘도 행복 가득하세요.
4/17 15:37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7-04-15 18:39
회원사진
사랑과 이별같은"감기"의미깊게 지피신
시심에 마음  한자락 두고 갑니다.^^

늘 편안 하시고 알찬 주말에 이어
향기롭고  화사한 한주 되시길 빕니다^^
박영애 낭송가 화장님~!
박영애 고맙습니다. 시인님~
잊지않고 제 서재까지 찾아주시니 영광이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행복으로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4/17 15:38
   
이름아이콘 김영환
2017-04-15 19:15
회원사진
사랑이 감기 같이 왔다가 가는 거라면
그냥 가지 말고 앓아 누워도 좋겠습니다
고운마음 고운시에 적셔봅니다.
화창한 봄날 봄볕이 절정입니다
이별은 잊고 사랑만 가득한 봄날이면 좋겠습니다
박영애 아~~그런가요.ㅎㅎ
오늘도 진실한 사랑을 위해 화이팅 하면서
건강도 잘 챙기세요.
시인님 즐거우 오후 시간 되세요.^^
4/17 15:39
   
이름아이콘 박미향
2017-04-16 04:52
회원사진
감기가 극성을 부리지요 감기처럼 사랑도 그렇게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박영애 시인님 어제 뵐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또 강의중에 큰 웃음 주셔서 오래 기억이 남을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하세요.
4/17 15:40
   
이름아이콘 안정순
2017-04-16 09:48
회원사진
요즘 감기는 한 번 들어오면 나가질 않는다고
에고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박영애시인님
멋진 휴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박영애 네 시인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인자한 미소가 생각나네요.
이번 한 주간도 기쁨으로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4/17 15:42
   
이름아이콘 김정애
2017-04-16 22:17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인님의 서재에
처음 들어와 봤어요.
짧지만 강한 울림과 끌림이 있는 글
잘 감상했습니다.
사랑은 감기처럼 왔다
감기처럼 사라지는
슬픈 것...감기는 가지만
사랑은 안 갔으면 좋겠어요.
항상 즐거운 나날 되시길요.^^
박영애 시인님 어서오세요.^^
첫 걸음 하셨으니 앞으로 자주 뵈어요.
제가 자주 오지 않더라고 가끔 소식 남겨주세요.
함께 공감해주심 감사드리고 멋진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4/17 15:44
   
이름아이콘 고경애
2017-04-16 22:46
회원사진
감기 바이러스가 좋아하는 게
과로인데 어쩌지요
감기 바이러스에서 사랑 바이러스를
만나는 멋진 시심에 쉬어가는 감사
고맙습니다
상큼 물향으로 오는 사랑빛 고운 날이세요
박영애 고경애 시인님 주말에 뵙고 여기서 뵈니 더욱 반가움이 드네요.^^
뵐 때 마다 항상 고우시고 천상 여자이신 시인님
아름다운 추억 멋진 시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아쉬움도 있지만 그 부분은 기회되면 다시 한 번 또 나누어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4/17 15:45
   
이름아이콘 박영애
2017-04-17 15:48
회원사진
제 서재를 방문해주신 문우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부족함이 많지만 늘 사랑과 관심으로 격려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행복으로 가득 충전해드립니다.
모두 기분 좋은일 가득한 한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7-04-17 16:39
회원사진
봄꽃들이 우리 마음의 문을 똑똑 노크합니다.
향기로운 축제를 함께 나누자고요.
멋진 시인님,
꽃 향으로 기쁨 가득한 한 주 보내시고
고운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애 이쁜 배정이 시인님 보고싶은데 ㅎㅎ
여름행사 때도 볼수 없다니 우째할까요?
늘 멋진 삶을 펼쳐나가시는 시인님께 화이팅 함께 합니다.
멋진 여행이 되시길 바라면서 건강하세요.^^
4/24 10:37
   
이름아이콘 박진표
2017-04-17 19:34
회원사진
박영애 시인님!!!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월요일이 깊어갑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하루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시인님 편안한 저녁 되세요.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애 박진표 시인님 귀한 마음 내려놓고 가심 감사드려요.^^
정말 부지런하신것 같습니다.
다음 여름 행사때 뵐 수 있기를 바래요.
오늘도 멋진 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4/24 10:35
   
이름아이콘 박외도
2017-04-18 04:19
회원사진
어제는 비가많아 왔구요오늘 새로운 화요일입니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오늘도 복된 하루 되십시요, 살롬!
박영애 시인님 어서오세요.^^
인사가 늦었네요.
ㅋㅋ 자주 뵐 수 있어 반가워요.
이번 한 주간도 많이 행복하세요.
4/24 10:34
   
이름아이콘 박윤종
2017-04-1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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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사랑은몰라도감기는멀리하셔야
합니다 꽃비내린후시야가맑아졌읍니다
오늘도밝은하루되시길빕니다
박영애 네 알겠습니다.^^
마음은 그러고 싶은데 요 감기란 것이
자기가 들어올 타이밍을 정확히 안다니까요.
사랑도 그러면 참 좋겠죠~~
행복한 오늘 되세요.
4/24 10:33
   
이름아이콘 강성순
2017-04-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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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늘입니다
초목의 웃음소리 청춘가를 부릅니다
늘 행복을 응원합니다
박영애 ^^ 멋지네요.
초목의 웃음소리 청춘가~~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늘 찾아주심 많은 힘이됩니다.
4/24 10:32
   
이름아이콘 김상익
2017-04-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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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우의 하룻길이 어느새 깊어가고 있네요
비가와야 한해 농사가 풍년이라는데
비가오지 않은 곳이 많아
농부가 아니지만 괜시리 걱정을 해봅니다
시인님!
오늘 하룻길은 행복하셨나요?
물론 이시겠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밤 이어가셔요
감사합니다
박영애 시인님 덕분에 행복으로 잘 머물고 있습니다.^^
안부를 물어주고 또 귀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있는곳은 그래도 비가 간간히 내려서 괜찮은 편인데
그렇지 않는곳도 많나보네요.
시인님 늘 좋은 작품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4/24 10:31
   
이름아이콘 오승한
2017-04-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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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좋은 처방이 있을까 찿았습니다
고운 사랑의 향기가 진하게 퍼지네요
깊은 시심으로 빚으신 작품 감사히 배독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찿아온 사랑도 열병을 앓지요
어쩜 그리도 닮았을까요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박영애 시인님 주말 잘 보내셨지요?^^
귀한 걸음으로 다녀가심 감사드려요.
따뜻한 차 한잔 대접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4/24 10:29
   
이름아이콘 박영애
2017-04-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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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4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다녀가신 모든 문우님들 이번 한 주간도 화이팅 하시고 힘내세요.
4월을 멋지고 아름답게~~
   
이름아이콘 박철원
2017-05-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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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
피어질 꽃은
어지간히 피워냈고
비는 올만큼 와주었으니
연두빛 푸른 잎 무성 하리네
우리 세상이 좀 더 푸근함이 더하니
시인님께서 자리하는 주위에도
더욱더 따뜻하고 활기있는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읽고 갑니다
편히 지내십시오
박영애 박철원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시인님께서도 아주아주 행복한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함께 해주심 고맙습니다.
5/10 10:58
   
이름아이콘 최정원
2017-06-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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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애 시인님  반갑습니다
시인님이 이름 부르시고도
기억속에 남아있지 않을 최정원 입니다
얼굴도 이름도 기억 안나시겠지요
저는 시인님을 뚤어저라 봐서알아요
3월 행사때도 뵈었고 6월 행사에서도뵈고
어쩌면 그리 말을 빨리빨리 잘하시는지
감기는 처방전을 주는데 사랑에 처방전은
아직 못받아 보았어요
박영애 ㅎㅎ 시인님 그런가요~
시인님 뵈면 기억하겠지요.
나름 기억력 괜찮답니다.^^
다음 가을 행사 때는 얼굴 보면서 인사 나누어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6/26 16:23
   
이름아이콘 박경남
2017-08-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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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
감기랑
사랑이랑 흡사 같네요
고운시향 풀어주시니
덕분에
빠졌다 갑니ㄷㅏ.
박영애 ^^ 박경남 시인님 고맙습니다.
이리 귀한 걸음으로 흔적 남겨놓고 가시니 행복합니다.
자주 뵈어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불을 환히 밝히지 못한 점
향해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8/16 10:59
   
이름아이콘 최아영
2018-04-0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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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018 봄 행사에 목이 힘들 정도로 고생하시는 선생님을 보며 부럽기도 하지만 여리여리한 체격이 안스럽기도 했어요...이제서야 찾아 인사드리게 됨을 어여삐 봐 주십시오...감기 들지 말아야지 해도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불청객이지만 사랑은 그래도 아픔과 동시에 설렘도 주기에 은근 기다려지기도 하네요...ㅎ ㅎ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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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첫눈 내리던 날 130 박영애 2017-11-30
34 상흔을 품다 177 박영애 2017-04-24
33 감기 97 박영애 2017-04-13
32 春 에게 116 박영애 2017-03-27
31 파도의 사유 108 박영애 2017-02-23
30 쇠똥구리의 희망 114 박영애 2016-07-05
29 華 詩 夢 88 박영애 2016-05-03
28 한줄 시 77 박영애 2016-03-23
27 시향에 삶을 누이고 58 박영애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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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가난한 시어 54 박영애 2015-07-17
19 중년의 사랑 67 박영애 2015-06-26
18 내 짝꿍에게 보내는 마음 55 박영애 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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