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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김정희 문학서재

작성자 김정희
작성일 2018-01-07 00:33
IP: 220.xxx.197
나를 찾아서
나를 찾아서
     
                           김정희
     
사금파리로 부서져 간 시간 위를
맨발로 걸었다

찢긴 발바닥보다 먼저
시린 가슴에서 피가 흘러도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앞에
순응하며 웃어야 했다

눈물 배인 낡은 노트의 무게만큼
인생의 고뇌를 쓸어 담고
웃고 울던 사랑과 이별이 남긴 상흔으로
가슴에는 옹이진 석화도 피었다

냉정의 잣대를 품고 살지만
정과 눈물도 많은 여자
나를 찾아가는 삶의 여정에
또 다른 내가 마주 보며 웃고 서 있다.
이름아이콘 김남기
2018-01-07 07:31
회원사진
김정희 시인님
나를 찾아서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2018년
무술년에는 멋진 작품 많이
집필하셔서 독자의 사랑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멋진 작품 행복했습니다
김정희 나를 위해 열심히 달려 온 것 같은데
뒤 돌아보면 거울 속에 낯선 얼굴이 마주 보이네요.
얼룩진 눈물자욱은 타고난 성품을 벗어 나지 못한 미련함 때문에
늘 고단하게 살아 갑니다.
나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 나를 위해서 살아 가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1/8 00:12
   
이름아이콘 이민숙
2018-01-07 08:08
회원사진
눈물 배인 낡은 노트의 무게만큼
인생의 고뇌를 쓸어 담고
웃고 울던 사랑과 이별이 남긴 상흔으로
가슴에는 옹이진 석화도 피었다.

냉정의 잣대를 품고 살지만
정과 눈물도 많은 여자
나를 찾아가는 삶의 여정에
또 다른 내가 마주 보며 웃고 서 있다

지회장님
수고가 참 많아요
신기하고도 지나고 나면
별것도 아닌 일들이 지날때는 상흔들이
되기도하는  그러나 늘 밝은톤의
빛꺌이 곁에 오는것은 바탕에 흐르는
진심과 맑음이지요
새해도힘찬 에느지 지회가족들과
나누어요ㆍ~^^
김정희 모두가 지나가는부질없는 것들을 움켜 잡고
내어 버리지 못하는 미련은
고난을 움킨 손에 힘을 더해 쥡니다.
그러다 실등 나면 미련없이 내어 던지겠지요?
떡을 물어 던지 듯
미련 버리고 욕심 버리고 훌훌털고
정처없는 여행길을 나서는 날이 오겠지요.
늘 지회를 위해 응원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1/8 00:16
   
이름아이콘 김동철
2018-01-07 09:12
회원사진
꽃향기가 그리워
들어서는 길에
꽃잎의 향이
나를 반겨 준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
행복한 휴일
곱게 빚어 올려주신 옥고
행복하게 배감합니다 .
항상 건안하시고
향필을 기원합니다 . ^0^
김정희 바람부는 언덕길에 핀 야생화를 찾아 오셨네요.
풍성하지도 탐스럽지도 않는 떨기꽃으로
바람 맞으며 아무렇게나 흔들리고 있습니다.
향기라도 있다면 대접 할 수 있겠군요.
아름다운 여행길 되세요
1/9 23:44
   
이름아이콘 박기만
2018-01-07 11:04
회원사진
김정희 시인님
곱게 지피신 고운 시향에
마음 한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김정희 마음만 내려 놓고 가시면 붙들 수도 없는데
외진 길 찾아 오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에움길 살펴 가소서.
1/8 00:19
   
이름아이콘 김정애
2018-01-07 20:23
회원사진
냉정의 잣대를 품고 살지만
정과 눈물도 많은 여자
나를 찾아가는 삶의 여정에
또 다른 내가 마주 보며 웃고 서 있다.

지회장님 오랜만에
서재에 불을 밝히셨네요.
이웃하면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다 밝은 불빛에
반가움으로 달려왔습니다.
"나를 찾아서"
멋진 시향에 감사한 마음
한아름 안고 가옵니다.
김정희 ㅎㅎ 하도 게으름 피우니 이제 다들 알고 계시네요.
이제 전구 새로 갈아 끼우고 스윗치 점검합니다.
전기요금 안 밀리고 단전되지 않도록
열심히 불 밝혀 볼께요.
지회 일 한다는 핑계로 전기 요금 고지서 같은 부담감으로
댓글 밀리고 인사 못 드림이 늘 송했습니다.
열심히 해 볼랍니다.가끔씩 옆구리 콕콕 찔러 주세요.
1/8 00:23
   
이름아이콘 안정순
2018-01-07 21:41
회원사진
인생상이 살다 보면
가슴에 묻고 살아가야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어영차 힘을 내며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어짜피 살아가야할 길이기에
내게 주워진 운명이라 여기며 달게 맞이하면서!
안녕하셔요!김정희시인님
참으로 오랜 만에 인사드립니다.
무술년 새해도 더욱 멋진 모습으로
아름다운 목소리 들을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새해 복 된 일만 가득하시길 비오며
감사히 봅니다.시인님
김정희 감사드립니다. 실증 날 만도 한데
그래도 제 목소리 듣고 싶다고 말씀해 주시니
그건 넓은 아량으로 저를 사랑해 주시는 마음인 듯하여 감사드립니다.
노래하는 시인의 뜨락에 영롱한 이슬이라도 내릴 것 같네요.ㅎㅎ
안정순 시인님!
올 한 해 행복하시고 모든 일이 때 맞추어 풀리는
순탄하고 복된 한 해 되세요.
행삿날 머리만져 주신 것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또 해달라는 건 아니지만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리면
아마도 또 해 주신다고 하시겠지요? ㅎㅎ
1/8 00:32
   
이름아이콘 김영환
2018-01-08 10:40
회원사진
또 다른 마주보고 웃고있는 나를 찾아서
인내로 지나온 삶이 가져다 준 밝은 혜안을 봅니다.
깊은시름 험한 세월을 견딘 고운 시심의 향기가
겨울 백설처럼 분분하고 향기롭습니다.
그 고운 향기 무술년 새해 다가올 모진 바람 맞고
맑고 곱게 천고절 향기로 다시 피어 나소서.
김정희 분주한 삶에 쫒겨 가듯 살다보니
때론 내가 누군지 어떤 사람인지 제가 더 모르는 것 같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자화상을 그려 보았습니다.
제가 서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보려 합니다.
1/10 00:41
   
이름아이콘 김동철
2018-01-08 13:08
회원사진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듯이
진실은
침몰하지 않고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
이 한 주도
화이팅 하시길 바라며
항상 건안하시어
향필을 기원합니다 .  ^0^
김정희 주어진 시간들을 알뜰히 살아 가는 것만이
자신을 바로 서게 하는 것 같습니다.
주저하는 시간에 걸어야 하는
너무나 바쁜 우리네 삶이지만 자신을 돌아보며
점검하는 사색의 여유도 너무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고운 시간 되세요.
1/10 00:46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8-01-08 13:14
회원사진
새해를 어제 맞이한 것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멋지게 계획했던 일이 힘찬 물줄기처럼 시원하게 뻗어나가시길
바라고 건강한 점심에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인님, 늘 고운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ㅎㅎ~~
김정희 그러게요. 세월은 참 빠릅니다.
남은 날들 곱게 서가는 일기장으로 채워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배정이 시인님
행복한 꿈 꾸세요.
1/10 00:49
   
이름아이콘 황양국
2018-01-08 19:59
안녕하세요. 김 정희시인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를 찾아서"를 기분 것 잘 감상하였습니다.
예. 좋습니다. 나를 통하여 하고 싶은 말씀 잘 그려내였습니다. 많은 사색을 안겨 줍니다.
이 밤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 주십시오.
김정희 황양국 시인님 감사합니다.
깊은 사색 속에 좋은 글 쓰시고
좋은 의미를 남기는 시간 되세요.
1/10 00:51
   
이름아이콘 문재평
2018-01-08 22:56
회원사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나를 찾아서, 시를 읽으며 참으로 솔찍하게 담으신 것 같아서
공감이 갑니다.
사람들은 대부분이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로 사람을 평가하지만
그렇지않은 경우도 태반입니다
모두가 동전의 양면성이 있고 상대적이기에 사람을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어렵다 생각합니다
글이 많이 아프게 느껴집니다
살아 온 세월이 힘들게 느껴져 위로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 맺어 상처 받지 않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건강한 삶이 되십시오^^
김정희 문재평 시인님 반갑습니다.
자화상을 그리려니 솔직한 이야기를 할 수 밖에요.
아픔을 아프다고 표현하면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는게
세상의 인심 인 것 같아요.
그러나두렵지 않고 의식하지도 않고
나만의 색갈로 살아 가는 편 입니다.
제 나름의 많은 시간의 내공이 있었겠지요?
솔직한 마음으로 나를 보여 주었다가
상처 받은 적도 있지만 그런 사람은 당당히 외면하는
사는 것도 지혜임을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 세상을 향해 당당히 삽시다.
다 지나 갈 삶이 짧은데 눈치보지 말고 떳떳하게
보란듯이 말이지요. 아자!아자! 화이팅!
1/10 01:03
   
이름아이콘 김선목
2018-01-09 07:25
회원사진
김정희 서울 지회장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서재를 방문 했습니다
냉정의 잣대를 품고 살지만
정과 눈물도 많은 여자
나를 찾아가는 삶의 여정에
또 다른 내가 마주 보며 웃고 서 있다./
나를 찾아서~
시인님 찾아 왔습니다
열성과 열정이 넘치시는 시인님의 활기찬 모습~^^
보기에 좋은 만큼 어렵고 힘든 일도 있겠지요
새해에 더욱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힘찬 응원을 합니다.
김정희 김선목 경기지회장님 다녀 가심을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지회 일에 많은 생각을 담고 지내다 보니
정작 서재 활동을 거의 못하고 지냅니다.
찾아 주시는 문우님들께 죄송하지요.
올해는 열심히 노력해서 글묶음 할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경기지회장 연임을 축하드립니다.
많이 애를 쓰셔야 하는 자리인데 연임의 수고가 경기지회의 번영으로
보람되기를 기원합니다.
1/10 01:20
   
이름아이콘 김동철
2018-01-09 08:49
회원사진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
시인님에 하루가
하얀 눈 위에
예쁘게 발자욱을 새기 듯
희망차게 열리시길 바라며
오늘도 힘찬 화이팅하세요  .
항상ㅇ건안하시어
향필을 기원합니다 .  ^0^
김정희 김동철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을 서재 활동을 못하고 있다보니
새로운 이름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더군요.
오랜 잠 깨어 기지개를 켜는 중이라
아직 다녀 가신분들의 서재에 답방조차 다 못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매일의 삶 속에 사색의 시간을 통한
아름다운 시 엮어 내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1/10 01:10
   
이름아이콘 김기전
2018-01-09 18:54
회원사진
김정희 시인님
나를 찾아서~
고운 시향에 마음
한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오늘은 눈이 많이 내리네요
다니실때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정희 지금도 창박엔 눈이 내립니다.
이번 겨울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릴 것 같기도 하네요.
휴식의 밤에는 내일을 걱정하지 않고
사색의 시간으로 누려보려 합니다.
시인님도 좋은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1/10 01:24
   
이름아이콘 경규민
2018-01-09 19:02
회원사진
시인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간 추운날씨에 잘 지내셨는지요?
새해 개띠해가 밝았네요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보람이지요
또다른 자신을 보며 웃으시는 시인님은
그야말로 노래하는 웃음 그득한 시인이십니다.
행복이 샘솟는 시인님 마음입니다.
아프지 마세요 감기조심, 지도ㄱ합니다.
김정희 자화상을 열어 보였습니다.
시와 노래와 많은 문우들의 넘치는 사랑에
환한 미소로 보답 할 수 밖에 없지요.
그러나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면 눈물도 아픔도
쌓아 놓은 다양한 색갈의 묵은 감정이 요동치기도 하지요.
살아있기 때문에 아프고 살아 있는 모든 것이 아름답다고
누군가 말 하네요. 모두가 지나가는 인생의 여정에 들꽃이라 여기고
이 순간을 즐겁게 살아 가려 합니다.
아름다운 것 슬픈 것 싫고 좋은 것 까지 영원한 것 없으니까요.
행복하세요. 경규민 시인님!
1/10 01:30
   
이름아이콘 김정택
2018-01-10 15:37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나를 찿아서
집필하신 고운시향에
머물다 배람하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고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안건필 하십시요.
김정희 몹시도 추운 날 찾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감기기운에 두ㅗㅇ도 와서 병원을 가려다가 도리어 덧들까봐
한발짝도 못 나가고 있습니다.
시인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쉼을 얻는 시간 되셔요.
1/11 19:40
   
이름아이콘 오승한
2018-01-10 15:53
회원사진
안녕하세요
깊고 고운 시향에 취해봅니다
세월따라 정신없이 걷다보니 내가 어디에있는지 누구인지 나와는 상관없는 듯한 누군가가 된것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이젠''나를 찾아서, 온전한 발걸음을 옮겨야 할듯요
깊은 시심으로 빚어내신 귀한 옥고 배독하며 나를 찾아 보렵니다
멋지고 행복한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김정희 어느 날인가 내가 미로 속을 헤매고 다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헤매는지 알수 없다는
자조석인 독백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그러나 분명한 건 하루 하루를 참 열심히 달려 왂다는 겁니다.
이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한 채
밀린 일거리를 챙기고 있네요.
할일 많은 오승한 지회장님의 순간 순간이
알차게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1/11 19:46
   
이름아이콘 김연식
2018-01-10 20:21
회원사진
사금파리 위 맨발로 걸었다.
휴~~~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
아~~
미워요~~
눈물 나잖아요!!  C~
김정희 남자의 눈물이라!
뭔가 가슴에 찡한 삶의 여운이 밀려 올것만 같아요.
바람부는 저녁 골목길 바람에 한기들지 않도록
조심하소서.
1/11 19:52
   
이름아이콘 오진수
2018-01-10 22:38
회원사진
냉정의 잣대를 품고 살지만
정과 눈물도 많은 여자
나를 찾아가는 삶의 여정에
또 다른 내가 마주 보며 웃고 서 있다.

웃음 뒤엔 잔잔한 고독이 스멀거립니다. 올해도 시인님의 아름다운 글월 기대해봅니다.
김정희 오진수 시인님 다녀 가심을 축하드립니다.
잘 나가다가 한 번씩 궁시럴거려 봅니다.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필요한데
떠밀려 다니는 낙옆 배처럼 위태로운 물결위에 서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올 한해 굳건히 서 볼랍니다.
멋진한 해 되세요.
1/11 20:03
   
이름아이콘 김동철
2018-01-11 11:27
회원사진
넉넉한 마음
검소한 마음
사랑이 넘치는 마음으로
즐겁게 행복함을 추구할 때
삶도
사랑도
꿈꾸는 욕망도
알맞게 익어가는
삶이 될 것입니다 .
한파로 인해 상당히 춥습니다
옷 따습게 입으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항상 건안하시어
향필을 기원합니다 .  ^0^
김정희 잔잔한 음악과 목을 적셔주는 따뜻한 차 한잔이
아늑함을 더 해주는 시간
서재에 켜 두신 불빛이 더 선명해 지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 가신 흔적 감사드립니다.
1/11 20:05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8-01-11 14:04
회원사진
곱게 피워놓으신 시향이 밖에 내리는 눈같이 내 가슴에 내립니다
좋은 시 배독합니다. 무술년 새해 좋은 시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시인님의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강추위로 독감이 유행입니다. 독감만은 유행에 따라가지 마십시오
건필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김정희 지회장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김정희 감기만은 절대로 친구하지 않으려고
전력방어 중에 있습니다만
코끝에 다가와 노크하네요.
김치 마늘 고추 매운맛 봐야 도망갈건가봐요. ㅎ
고운 시향 펼치시는 저녁시간 되세요.
1/11 20:09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8-01-11 21:14
회원사진
김정희 시인님"나를 찾아서"
곱게 지피신 시심에 마음 담아 갑니다.

이곳 광주에도 눈다운 눈이 이틀간
25cm정도 소복히 쌓였습니다
하얀눈처럼 새해복도 소복했으면 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김정희 광주에 눈이 많이 내렸군요.
소복하게 쌓인 눈길이 정찬열 시인님을 위한
축복의 비단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시심으로 담아 가시면서
2018년 더 건강하시고 복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1/14 23:03
   
이름아이콘 박진표
2018-01-11 21:41
회원사진
김정희 시인님!!!
나를 찿아서...
나를 찿아가는 삶의 여정에
또 다른 내가 마주 보며 웃고 서 있다...
우리들의 삶은
나를 찿아 떠나가는 긴 여행이라 하더군요.
진정한 자아와 내가 나를 보듬으며 사랑할 때
비로서 웃음지으며 다가오는 내가 오는 것 같습니다.
많이 추워진 요즘 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기쁘게 마무리 하시고
시인님 편안한 저녁 되세요.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김정희 박진표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팔팔 끓는 양은 냄비의 물은
금방 졸아 들고 타 버리지만
은근히 달군 무쇠솥의 물은 오랫동안 온도를 유지 하듯
있는 듯 없는 듯
말없이 자리를 지키는 박진표 시인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회 행사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를 찾아 가는 길에 길동무 되어 주심을 감사드리며
언제나 한결같은 미소 잃지 않는
소망있는 삶 되시길 기원합니다.
1/14 23:09
   
이름아이콘 장용순
2018-01-12 07:18
회원사진
김정희 지회장님 안녕하세요,
사실 눈물과 정이 많은 부드러운 여자인데
사람들이 몰라줘서 서운하시죠.~~ㅋ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는 것이
군자의 도리라 합니다.ㅎㅎ
지금은 아니라도 알아줄 날이 있고
모두는 아니라도 알아줄 이 있겠지요.
날이 추운데 바람도 많이 붑니다.
올들어 최강 한파가 왔습니다.
동파에 주의하시고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ㅎㅎㅎ
장용순 시인님 댓글 보니 제가 정말 눈물없는 강한 사람으로만
비추어 져 있나봐요.ㅋ
에구야!
지회장으로 일 하면서 너무 인상이 강열했나요? ㅎㅎㅎ
많은 문우들과 함께 하다보니 냉정의 잣대가 필요 하지요.
아니 그건 비단 지회에서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삶의
성격이기도 하지만
저 있잖아요.
소보루빵 처럼 겉은 거칠어도 속은 부드러운 마음을 가진
정많은 여자거든요.
저도 여자라구요~~~~! ㅎㅎㅎ
알아 달라구요.ㅎㅎㅎ
1/14 23:24
   
이름아이콘 강순옥
2018-01-12 12:26
회원사진
김정희 지회장님 안녕하세요
좋은글 한참 배독하고합니다

나를 찾아서
     
                          김정희
     
사금파리로 부서져 간 시간 위를
맨발로 걸었다

찢긴 발바닥보다 먼저
시린 가슴에서 피가 흘러도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앞에
순응하며 웃어야 했다.

좋은글 새해 다짐 새겨봅니다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정말 춥습니다 강추위 감기조심하시고

2018년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정희 강순옥 시인님 반갑습니다.
단아하고 고운 모습 뵙고 싶었는데
늘 바쁘시니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시인님 새해엔 더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시향 지펴 가시길 기원합니다.
바쁘셔도 곷피는 춘삼월엔 대전 나들이 같이 갑시다.
제가 목에 리본달고 기다릴께요.
1/14 23:27
   
이름아이콘 배영진
2018-01-12 16:18
회원사진
시인님!안녕하세요!

참한 나를 찾아 가시는 모습이 보이는 멋지고 고운 시
마음에 영글게 아로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배영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그러게 말 입니다.
참한 나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 나서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을 굼꾸는 고운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1/14 23:29
   
이름아이콘 김정순
2018-01-12 19:43
회원사진
김정희 지회장님
안녕하세요  

냉정의 잣대를 품고 살지만
정과 눈물도 많은 여자
나를 찾아가는 삶의 여정에
또 다른 내가 마주 보며 웃고 서 있다.

나를 찾아서
집필하신 고운 시향에 감사히 배 독하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매서운 한파에 독감 조심하시고
따뜻한 쉼 하시고 고운 밤 되십시오  시인님 ^^
김정희 어제 지회 행사에 오셔서 너무나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심성의 선한 눈빛의 시인님을 뵐 수 있어서
더욱 반갑고 기쁜 자리였습니다.
날마다 아름다운 시어를 서재에 들이는
글향기 가득한 시인 되시길 기원합니다.
1/14 23:33
   
이름아이콘 홍종화
2018-01-1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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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시인님.!
나를 바로 바라볼 수 있기 위해...삶의 여정에서의 고달픔과 감내하기 힘든 시련..하지만 이를 극복하려는 시인님의 마음이 묻어나는 시어와 시향에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글귀 행복한 마음으로 배독하고 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정희 때로는 뜻하지 않은 문제로 자기 괴리에 빠지기도 하고
당혹스런 일들도 있지요.
낸정의 잣대가 나를 힘들게 할 때도 있지만
시간이 흘러도 잣대로 잰 금은 삐뚤어 지지 않으므로
공정한 저울을 소유하고자 합니다.
약한 곳으로 마음이 기울거나 새끼 손가락이 더 아파도
모두가 다 내 손가락이고 내 삶이죠?
오늘 시인님도 자화상을 찾아서
마음을 여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엔 지회 행사에서도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1/14 23:37
   
이름아이콘 우영국
2018-01-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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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시인님
안녕 하세요.

올려주신 작품
  나를 찾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배독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날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향필하세요
자주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김정희 갑작스런 한파 뒤에 찾아온 모처럼 포근한 날
마치 봄이 온 듯 했습니다.
언땅 녹이듯 마음을 녹이는 시향 펼쳐가는 문우님 되시길 기원합니다
1/14 23:39
   
이름아이콘 김정순
2018-01-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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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히 시인님
안녕하세요

어제 만나 뵙게 되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한풀 꺾인 날씨
뭉게구름 사이로 드리운
햇살이 참 좋습니다.
독감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 건강과 꼭 함께 하십시오
늘 항상 건안 건필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지회장님 ^^
김정희 오늘은 3월경의 날씨처럼 햇살에 마음이 개나리처럼
노란 봄을 느꼇답니다.
어제 지회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나니
오늘은 긴장감이 풀려서 일까요?
교회 다녀와서 부터 해질녁까지 긴 낮잠을 잤네요.
어제의 사진들을 보며 반가운 문우님들의 얼굴을
확인하며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으로 맥어지게 된 우리 대한문인협회의 일원임을
감사하며 오래 좋은 벗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14 23:43
   
이름아이콘 김희영
2018-01-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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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서 시인님을 찾아서
여기에 왔습니다.
삶의 여정에 순간순간 부딪치는
가시같이 아픔이 많지만
내일이라는 판도라 상자 속
마지막 남은 희망이라는 열쇠를 찾아서
행진하듯 대열에 맞추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시인님의 시향에 머물러보면서~~~~~~~
김정희 김희영시인님 감사드립니다.
내일의 판도라 상자 속 희망 주신 덕담에 새로운
소망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늘 부드러운 미소와 사랑의 마음으로 위로와 지도를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건강하시고 밝고 희망찬 일들이 가정과 자녀분들의 삶속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1/20 22:55
   
이름아이콘 김남기
2018-01-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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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시인님
고운 발걸음 고맙습니다
나를 찾아서  또왔습니다
갈수록 가르치는 것이 힘드네요
고교와 대학에서 가르치고만 살았는데
마음 아픈 아이들이 갈수록 많아지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김정희 김남기 시인님의 일상에 평안과 즐거움 가득하시고
활기가득한 교육현장에 우뚝 서 계시길 기원합니다.
1/20 22:56
   
이름아이콘 김동철
2018-01-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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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향기는
바람결에 흩어지지만
사람의 향기는
가슴에 머물러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
포근한 월요일
행복을 느끼섰나요 .
편안한 시간되시고
항상 건안하시어
향필을 기원합니다 . ^0^
김정희 김동철 시인님의 아름다운 흔적에 감사합니다.
인향만리라는 말이 있지요.
억만리 시향기로 그 이름이 알려지는
문학의 길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1/20 23:00
   
이름아이콘 가혜자
2018-01-1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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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문인협회 인천지회 창립기념 행사에 귀하신 시인님을 초대합니다 꼭 참석하시어 인천지회 첫 걸음에 초석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8년1월19일 오후7시
장소 부평 시장역        4번출구앞로체웨딩홀2층
김정희 인천지회의 활기 넘치는 모습 보고오니마음이 기뻤습니다.

가혜자 사무국장님!
문우간의 화합과 아름다운 모습 이끌어 가시는
잘 했다 칭찬받는 충직한 일꾼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1/20 23:05
   
이름아이콘 김영길
2018-01-1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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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지회장님
나를 찾아서 깊은 의미를 되 새기며 나의 주변을 더듬어보며 나를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새해의 1월의 혹독한 추위도 이제는  반드시 찾아오는 순한 봄 바람에
쫓겨갈 날도 머지 않았으리라 느껴집니다.
항상 서울지회장님으로서 봉사와 애 쓰심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추위에 건강과 평안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김정희 김영길 시인님 주신 격려와 덕담에
고맙고도 부끄럽습니다.
지회발전을 위해 늘 응원해 주심을 마음 깊히 감사드립니다.
협회 이사로 임명되심을 축하드리며
협회 발전을 위해 큰 힘이 되실것을 믿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복된 일상되소서.
1/20 23:11
   
이름아이콘 한기봉
2018-01-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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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시인님,
"나를 찾아서"
집필하신 깊은 시심 마음 깊이 배독하고갑니다
1월도 벌써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세월이 무심히도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념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김정희 한기봉시인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대한인데 날이 포근하여 봄이 온 듯
들뜬하루였습니다.
시인님도 건강하시고 감동의 시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리시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1/20 23:14
   
이름아이콘 김동철
2018-01-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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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
상쾌한 미소
따뜻한 행복
늘 좋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좋은 일만 가득한
행복한 밤되시길 바라며
항상 건안 하시어
향필을 기원합니다 . ^0^
김정희 감사합니다.
미소 가득한 히루 하루
감사가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1/20 23:14
   
이름아이콘 장선희
2018-01-21 16:23
회원사진
나를 찾아가는 삶의 여정에
또 다른 내가 마주 보며 웃고 서 있다

김정희 지회장님~ 인사하러 오는 길 멀고 먼길 찾아왔네요~^^
항상 서울지회에 꽃으로 다가오시는 분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의 구절처럼 올 한해 새해에는 큰 보람 가지시고
자신을 찾는 큰 희망 행복이 되어 웃음이 가득한 날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함께 가는 길에 저도 행복을 가집니다
항상 건강먼저 챙기시고 함께 가는 길 외롭지 않기를 믿습니다~
김정희 반가운 장선희 시인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말없이 미소짓는 시인님의 당아한 모습과 배려에 감사합니다.
좋은 글 쓰시고 늘 소망이 넘치는 삶 되시길 기원합니다.
1/23 03:09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8-01-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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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시인님 엇그제는 반가웠습니다.
서울지회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평년기온을 유지하던 날씨가
오늘부터 급락하여 추워지나 봅니다
한주도 건강 유념 하시고 건안 하시길 빕니다.

"나를 찿아서" 곱게 지피신 글에 잘 쉬어 갑니다.
김정희 정찬열 이사님 어서 오세요. 노래하는 시인 김정희입니다.
신년교레회의에서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저는 작년에 지회장으로 임명받아 올해가 2년째 입니다.
한 해 동안 협회의 계획에 발맞추어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여
지회와 협회 발전을 위해 애써 보겠습니다.
정찬열 이사님께서도 역량을 발휘하여 협회 발전을 위해수고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1/24 03:20
   
이름아이콘 박미향
2018-01-24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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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랜만에 ..
올해도 행복하세요.
김정희 박미향 시인님 반갑습니다.
건안하시지요?
날이 매섭게 춥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하게 지내셔요.
고맙습니다.
1/24 13:50
   
이름아이콘 김동철
2018-01-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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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행복
내일은 희망
행복은 내 안에 있고
희망은 행복안에 있습니다 .
한파가 최고조인 오늘
옷 따습게 입으시고
행복이 넘치는 수요일
함께 하시길 바라며
항상 건안 하시어
향필을 기원합니다 . ^0^
김정희 감사합니다.
향필하시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1/26 14:59
   
이름아이콘 박미향
2018-01-28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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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회 서울 지회장님 오늘 만나서 좋은 시간 함께여서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김정희 박미향 시인님 경기지회 행사에서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늘 서둘러 먼저 돌아 가시는 모습을 뵈면서
언제나 변함없이 참석하시는 열정에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오래 오래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1/29 11:37
   
이름아이콘 백성섭
2018-02-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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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시인님!
지회장님 하다가
서재에서 대하니
어눌 하기도 하네요

삶이란,
지금까지 살아도
앞으로의 답은 없지만
그져 그러여니 하고들
사는가 봅니다

시인님!
시인이라고 부르는 것이
좋아요

"냉정의 잣대를 품고 살지만
정과 눈물도 많은 여자
나를 찾아가는 삶의 여정에
또 다른 내가 마주 보며 웃고 서 있다"

시향의 행복을 추가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백성섭 시인님 다녀 가심을 감사드립니다.
늘 반가운 시인님
한 해 좋은 글 알차게 추수 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12 17:32
   
이름아이콘 신주연
2018-02-1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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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시인님!
부족한 저의 서재를 방문해 주시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나를 찾아서" 집필하신 감동적인 시향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그러나 봄의소리는 조금기다려야
할것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귀하고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은혜로운 주말 보내세요. 하나님의 사랑속에서
영광과 축복이 가득하소서!
김정희 신주연 시인님 감사합니다.
등단 축하 드리고 좋은 글 쓰시길
바랍니다. 나를 찾아도 언제나 미로같은
삶의 길에서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곤 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2/12 17:34
   
이름아이콘 박경남
2018-02-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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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는 시인님 여러가지의 내가 있습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김정희 박경남 시인님 내안에 나도 모르는 내가
버젓하게 주인으로 자리 잡고 있더라구요.
나도 몰랐던 자신의 내면엔
다양한 내 모습이 있음을 나이들면서 알아 갑니다.
고운 흔적 감사드려요. 시인님.
3/10 01:50
   
이름아이콘 김병근
2018-02-27 14:00
회원사진
김정희시인님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맞이하는 일상이 활기차고
아름다운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집필 하신 "나를 찾아서"
곱게 새긴  글 속에서 고운 시향을 느끼며
서재에  곱게 머물어 배 독하고  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서재에 방문하여
고운 흔적 남기시고
다녀 가심 정말 고맙습니다  시인님
김정희 김병근 시인님의 흔적 찾기로
오늘의 나를 향한 숙제를 내어 줍니다.
아름다운 시로 날마다 해옥한 삶 되시길 기원합니다.
3/1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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