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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백낙은 문학서재

작성자 백낙은
작성일 2018-08-09 15:30
IP: 119.xxx.135
바다부채길
바다부채길     //    황우 목사 백낙은.

동해안 바다관광열차로 가족여행 떠났더니  
바늘 모로 꼽을 데 없도록 인산인해지만
정동진 바다부채길 탐방로가 신비롭다.  

3~40도의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너울대는 갈매기 춤사위도 고운데
햇볕에 부서지는 파도가 금빛이다.

어린 손녀가 예쁜 풍경 담아 가잔다.
그래! 너도, 나도 다 같이 맘껏 담아가자.
눈에도, 귀에도, 카메라에도 담아가자.

못다 담으면 가슴에 서리서리 담았다가
두고두고 조금씩 꺼내 새김질하자.  
오묘한 조물주의 솜씨가 놀랍구나.  
    (2018년 8월 3일)

* 정동진 바다부채길 : 천연기념물 437호. 주차장에서 심곡항까지 약 2.86km.
 동해의 푸른 물결과 기암괴석(奇巖怪石)이 이어진 비경이다,
이름아이콘 안미숙
2018-08-10 17:49
회원사진
백낙은 시인님 안녕하세요.

정동진의 바다부채길
가 보진 못했지만,
아마도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가
부채모양이 아닐까 상상해 봅니다.

무더위로 일찍 개장한 바닷가에도
폭염으로 피서객이 많이 줄었다는 소식이든데
그 곳은 왠지 이름만으로도
시원한 바람을 몰고 올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가족과 함께한 여행
이쁘게 담으신 글
감사히 보고 갑니다.
백낙은 안미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외국의 풍경을 보기 위해 해외로 나갑니다만
우리나라도 좋은 곳이 참 많답니다.
명소를 찾아 계속 탐방해 나갈 예정입니다.
댓글 감사드리오며 향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8/10 20:31
   
이름아이콘 조영애
2018-08-11 09:54
회원사진
백낙은 시인님
공감하며 멋진 시에 머뭅니다
입추가 지났는데도 더위가 꺾일 줄 모르고
매미까지 데려와 부지런 떠는 더위입니다
무덥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하며
마냥 행복한 시간으로 여심 하세요.
언제나 고운 필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백낙은 조영애 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올 여름 중 가장 더울 때 여행을 떠났더니
무척 어려웠답니다.
그래도 동해안 이곳저곳을 둘러 보고 많은 정기를 받아 왔습니다.
댓글 감사드리오며 늘 신의 가호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8/11 15:34
   
이름아이콘 이정규
2018-08-12 08:37
회원사진
백낙은 시인님 ~~
올려주신 옥고에 즐감하고 갑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가을하늘을 연상케 하는 아침입니다..
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공기가 조금 신선한듯 하네요
이제는 미련을 버리고 시원하게 떠나갔음 하는 마음이네요.
우주에서 내려다본 지구가 갈색으로 변해있어 많이 놀랐다고 합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않고
즐거운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백낙은 이정규 시인님. 오랫만입니다.
대경지회 소속이지만 제가 참석 못하니 그런가 봅니다.
별고 없으시지요. 회원님들께 두루 안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8/12 09:41
   
이름아이콘 석옥자
2018-08-14 08:06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올해 같이 더운 날 시원한 곳을
찾아서 피서라도 하셨는지요?
아직도 더위가 언제 갈지 때를 모르나 봐요.
정성 것 집필하신 시인님의 서재에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여십시요.
백낙은 석옥자 시인님. 반갑습니다.
끈질긴 더위에 납작 업드려 숨죽이고 있습니다.
더위가 인간의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을이란 수래바퀴는 조금씩 굴러 오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8/15 15:13
   
이름아이콘 김명숙
2018-08-14 15:38
회원사진
백낙은 시인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ㅎ
그간 평안하시지요?
여름의 끝자락에서 소홀했던
건강 잘 다독이시고요
얼마 남지 않은 여름날
무탈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동녘 노을이
유난히 붉게 물들었던 아침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한참을 바라다 보았습니다
한 하늘 아래 서로 다른 곳
누군가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지
하면서 말입니다
좋은 것은 함께
나누고 싶은 가 봅니다 ~~~

고운 시심에 잠시 머물며
시향에 젖어 봅니다
늘 향필하시고요 ㅎ
백낙은 김명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오늘 아침은 동녘 노을이
유난히 붉게 물들었던 아침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한참을 바라다 보았습니다
한 하늘 아래 서로 다른 곳
누군가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지
하면서 말입니다
좋은 것은 함께
나누고 싶은 가 봅니다 ~~~"
시심이 송이꿀처럼 뚝뚝 떨어집니다.
시인님 생각하며 내일 아침은 일출을 바라 보아야 겠습니다 그려.
정성 어린 댓글 감사드리오며 늘 보람된 나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8/15 15:17
   
이름아이콘 하헌석
2018-08-14 21:39
회원사진
가을 문턱 마지막 더위가 더 힘들게 느껴지는 밤
옥고에 올려 주신 글 배독하며
전하고자 하시는 마음 담아 시원하게 쉬어갑니다
고운 밤 편안 쉼 하시어
내일도 좋은 날 되십시오
언제나 멀리서 향필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더불어 건강이 최고입니다
막바지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십시오
백낙은 하현석 시인님. 반갑습니다.
식을 줄 모르는 더위에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에는 더워야 하고 겨울엔 추워야 하는거지만
더위가 너무 심하니 농사꾼으로서 걱정이 크답니다.
막바지 더위에 건강유념하시고 활필하심을 기원드립니다.
8/15 10:11
   
이름아이콘 김나현
2018-08-16 15:15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의 문턱 입니다
하늘의 구름이 가을이라 알립니다
유난히 무더운 여름내내 수고하셨습니다
곱게 올리신 시향 감사히 배독합니다
좋은 계절을 맞아 영글어가는 가을처럼
좋은 글 많이 지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백낙은 김나현 시인님. 안녕하세요.
어제도 차를 타고 가다가 차창 넘어 보이는
가을의 전령 뭉게구름을 보았답니다.
아마도 우리들에게 조금만 더 참아라는 신호인듯 합니다.
더딜지라도 분명히 가을은 오고 말것입니다.
시인님 가정에 좋은 일 많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8/17 09:48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08-16 15:58
회원사진
존경하는 詩人 님 안녕하셨는지요?
오뉴월 삼복중에도 바쁜 시절을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서재 방문도 드문드문하게 됩니다
입추도 지나갔고 오늘이 末伏이라
마지막 복달임 잘하시고 건강 챙기셔요
여름 무더위 이겨내시느냐고
고생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흰 구름 둥실둥실 떠 있는
새파란 하늘빛 바람도 살랑거리는
하늘이 높은 날 기분 좋은 목요일입니다
이젠 여름이 한발 비켜 물러났는지
기세가 한풀 꺾인 듯합니다
가을은 天高馬肥의 계절이라 하지요
아름다운 詩語가 풍성해지는 계절
몸도 마음도 건강한 날에
좋은 작품 많이 집필하십시오

안부 인사 전하고 종종걸음 다녀갑니다
詩人 님의 建安 健筆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백낙은 현원섭 시인님.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무더위 중에도 희망찬 가을을 내다 보시니 저도 힘이 솟습니다.
늘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심을 기억하고 고마움 잊지 않겠습니다.
늘 보람된 나날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8/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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