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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장용순 문학서재

작성자 장용순
작성일 2018-06-02 04:14
IP: 223.xxx.71
인생 사진
한편의
인생을 찍기 위해
발끝으로 서는 삶이 아프다
 
주인이
되지 못하고
주변인이 되는 일
 
앞줄에 선
사람들은
뒤에 선 사람들을 기억할까
 
내가
주인 되지 못하고
들러리가 되는 삶이 아프다.
이름아이콘 홍사윤
2018-06-02 07:11
회원사진
`장용순`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5월 수고하셨습니다! 장용순 시인님
6월의 첫 주말 행복한 쉼을 하면서
삶을 한번 돌아보는 여유를 갖고
6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사랑과 행복은 주머니에 넣어두시기고
강건하시고 향필하시기 바랍니다

시인님이 곱게 집필하여 올리신 옥고
''인생 사진'' 잘 배독하고 갑니다
멋진시 감사드리며 고이접어 마음에 담아갑니다
멋진 6월 행복하세요!
장용순 홍사윤 시인님 안녕하세요.
어디서나 주인공이 있고 주변인이 있게 마련입니다.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지위와 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어느 행사에서나 주인공이 될 수 없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만은 주인공이 되고 싶은 생각입니다.
신록의 계절 유월입니다.
소망하시는 일들이 푸르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6 23:47
   
이름아이콘 홍재륜
2018-06-02 09:20
회원사진
`장용순`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또아리튼 태양비늘 용가리가 콧김을 서서히 내 뿜으며 대지로
내려 오려합니다. 입에서 화염을 방사하기 전에 방화복과 헬멧도 미리 챙겨두어야할 것 같습니다.^

시인님의 <인생사진> 옥고를 배독하며
교감하고 갑니다. 늘~ 건강유념하시길 소원합니다.
장용순 홍재륜 시인님 안녕하세요.
이름이 낯선 걸 보니 새로 등단하신 분이시군요.
이렇게 찾아와 인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유월의 나무처럼 푸르게 사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6 23:27
   
이름아이콘 홍종화
2018-06-02 13:38
회원사진
`장용순`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장용순 시인님!
곱게 집필하신 '인생 사진' 찬찬히 배독하며
존경하는 시인님 깊고 고운 시심에 머물며
그 감흥 역시 가슴에 고이 간직하여 갑니다.
이제 오월은 가고 유월의 시작입니다.
무더운 날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늘 행복과 기쁨으로
충만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인생 사진' 고운 글 감사히 배감하고 갑니다.
주말 즐겁고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장용순 홍종화 시인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시니 고맙습니다.
내가 쓴 글을 누군가는 읽고 있다는 것을 보니
책임감을 느낍니다.
유월처럼 푸른 글 많이 지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6 23:31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8-06-05 09:26
회원사진
장용순 시인님 정성으로 곱게 피워 놓으신 시향을 가슴으로 음미합니다
신록의 계절입니다 푸른 싱그러움이 시인님과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뜻하시는바 성취하는 6월되십시오
행복과 건강이 늘 시인님과 동행하시고 건안, 건필을 기도합니다.
장용순 주응규 부이사장님 안녕하세요.
바쁘신 중에도 들러서 댓글 주고 가시니 고맙습니다.
유월에는 본회 행사가 있으니 좀 더 바쁘게 지내시겠군요.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6/6 23:34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8-06-05 21:13
회원사진
푸른 골짜기 허공을 나는 객들과
풀숲 아래 객들과 밤을 지새는데
이제 막 여명으로 헹궈질 새벽이
삼경을 울리는 종소리에 놀라누나
늦잠 자는 듯 아직 졸고 있는 달빛,
운무에 허리 잘린 산,
맑은 눈으로 보니 영락없는 수묵화


몸 추스른 후 또 정신없는 나날들입니다.
매순간 해법을 찾아다닙니다.
짬을 내 잠시 들렀다 갑니다.
장용순 김상훈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인님이 멋진 말로 그려놓은 수묵화를
잘 감상합니다.
한낮에는 덥다가도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상쾌한 밤입니다.
유월의 푸른 나무처럼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6/6 23:38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8-06-06 17:10
회원사진
사람이 처음 태어 날때는 질박하고
꾸밈이 없어 순후하고 정직 하지만
사람이 詩 짓는데 빠지면 요사한 생각과
괴이한 말로 희롱하고 사람을 현혹시키니 해괴하다.
"시의 귀신을 몰아 내는 글" 이규보 시인 글 중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월의 초입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여 몇일 남지 않은
여름행사때 뵐수 있기를 청합니다.

장용순 시인님에 소중한글 잘보고 갑니다.^^
장용순 정찬열 이사님 안녕하세요.
억지로 쓰여진 글은 감동도 주지 못하고
읽혀지게 마련입니다.
때로는 푸념처럼 쓰여지는 글을
쓰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마음이 그러하니 그런 글이 나오더군요.
마음이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면
행복하고 기분 좋은 글을 쓸 텐데
어서 그런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6/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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