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대한문인협회
시인 서재
대한문인협회
작가 서재
대한시낭송가
협회
     등단작 응모
신인문학상 응모
대한창작문예대학 도서출판 명인명시를
찾아서
명인명시를 찾아서 지난호보기 대한문인협회 협력사


회원등록 비번분실

공지사항
ㆍ2019년 순우리말 글짓
07/12
ㆍ2019년 대한문인협회
05/31
ㆍ홈페이지 내 조회 수
04/29
ㆍ2019 짧은 詩(시) 짓기
04/22
ㆍ2019 봄행사 신인문학
03/06
ㆍ2019년 대한문인협회
02/11

아트TV

잡동사니

HOT menu

 

정회원개인서재

상 담 안 내
건의사항이나 문의는 e-mail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메 일 주 소
poemmusic-net@hanmail.net

문의전화 : 1899-1341

평일AM 10:00 ~ PM 06:00
토요일, 일요일은 
휴일입니다.

 

정회원 회비 납부 계좌번호
470737-04-001235
(국민은행)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회비만 입금 가능


정회원 연회비: 10만원
입회비 無(무)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일반회원/정회원 구분을 참고해주세요)

시음사 출판사 및 기타 관련
국민은행 470-21-0281-214
예금주 김락호


purple01_next.gif시인 박장길 문학서재

작성자 박장길
작성일 2018-09-14 20:57
IP: 14.xxx.193
무념무상


오늘도
볕을 등에 업고
세상을 갈았다

초롱했던 눈망울은
어느새
뿌옇게 흐려지고

나도 모르게
도망치듯 달려온 세월
이리도 멀리 와 있을 줄이야

예가 어디쯤
열대여섯 시절
야무지게 그려왔던
세상은 아닌듯

아마도
서른 서넛쯤 되었을때
막갈리 한잔에 거나해 있던
낯선 골목쯤 되겠지

이제
별나라 떠나오며 그리워하던 곳
저 언덕길  오르면
보랏빛 강 건널수 있을까

녹음이
볕에 지쳐 잠들고
등쭉지가 벗겨진 암탉이
해저무는줄 모르고 웅크리고 앉아
제 새끼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하루를 더 살아
내일되면 잊을까
동그라미 그리며
꼽아보는 어떤날


이름아이콘 이정규
2018-09-15 17:12
회원사진
박장길 시인님 ~~~
올려주신 옥고에 즐감하고 갑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가을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보슬비가 내리는 주말 날씨지만 마음은 파란 가을 하늘처럼 쾌청하고
가을 바람처럼 상쾌한 주말 오후 시간이 되시고
환절기 감기조심 하십시요 !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8-09-16 06:01
회원사진
박장길 시인님! 안녕하세요

내일 되면 잊을 까"무념 무상"
내공깊게 집필하신 시심을 잘보고 갑니다.

귀뚜라미 흥이난 여명의 아침에 며칠
남지 않은 중추절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대한 문인 협회 가을 행사에 뵐수 있기를 희망 합니다.^*^
   
이름아이콘 하헌석
2018-09-16 10:21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가을빛 너무 좋은 휴일
산들이 붉은 옷으로 갈아입기 전에
마지막 푸르름을 눈에 담으러 갑니다
기차 출발 시각이 1시간 남아
잠시 글에 시간을 묻어 보려 합니다
...
각고에 올려 주신 글 배독하며
전하고자 하시는 마음 느껴봅니다
좋은 날 좋은 시간 되시고
멋진 추억 하나 만들어 보십시오
일교차로 인한 감기 조심하시고요
   
이름아이콘 김토성
2018-09-17 04:25
회원사진
박장길 시인님
안녕하시죠
곱게 집필하신 옥고의 시향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환절기 건강챙기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향필 하시길 바라고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8-09-17 08:44
회원사진
가을 햇살 만큼이나 곱게 빚어내리신 귀한 시향 마음에 받아봅니다
무덥던 여름도 이제는 빛을 잃어갑니다
오곡을 익히는 가을빛이 좋은 게절입니다
두루 평안을 기원하옵고 좋은 시향 가득 피우는 게절되십시요
이제 일주일 후면 민족 최대 명절 추석입니다
기족과 함께 행복한 추석 보내시고 대한문인협회 가을행사에서 뵙기기를 청합니다
건안건필하십시오.
   
이름아이콘 김명숙
2018-09-17 12:35
회원사진
박장길 시인님^^


안녕하셨어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시인님의 서재를
찾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가을장마라는 신조어가 생길 법도 합니다
몇 해 전부터는 여름에 와야 될 비가
가을의 초입에서 내리니 말입니다
나이 듦에 건강이 우선시 되어야 할
시점입니다
일상에서 가장 앞에 놓고
고민하는 날들 되시길요
강건하셔야 건필을 바라는 소망도
이루시고 오래도록 뵐 수 있죠
하늘은 그다지 맑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가벼운 하룻길
걸으시길요

고운 시심으로 집필하신 글에
잠시나마 머물며 시심에 젖어
감사한 마음 짧은 댓글로서
대신합니다  ~~~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8-09-17 16:40
회원사진
내겐 아무런 기쁨이 없이
제멋대로 광기만 부렸던 지난여름,
사방에 잎사귀를 불렀다 흩어놓곤
깊은 변방에서 풀벌레만 키웠는지
담장 아래에선 요즘 그 소리가 한창이다
이제 곧 갈변하는 들녘의 모든 아픔들이
가을이라는 이름으로 필사를 찍겠지만
단풍은 차치하고라도 폭염의 광기에서
벗어난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가

시인님, 시 한 수 애쓰셨습니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조석의 일기 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이름아이콘 조영애
2018-09-17 21:37
회원사진
박장길 시인님
가을 속으로 점점 깊어가는
더없이 아름다운 계절에
곱게 집필하여 올리신 멋진 글을
공감하며 배람 합니다
앞으로도 시 향기가 더욱더
행복 안에서 빛이 나기를 바라며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이름아이콘 김이진
2018-09-17 21:55
회원사진
하루를 더 살아
내일되면 잊을까
동그라미 그리며
꼽아보는 어떤날

시인님 잘 지내시는지요.
가을로 가는 길
늘 축복이길 바랍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0-04 00:41
회원사진
박장길 시인님.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기분 좋은
무조건 즐거운 날들 되세요^^
가을이니까요🌻

詩心 진하게  우려내시고
옥고로 집필해놓으신
고운 詩語 아름다운 글 香氣
무념 무상 /
감사히  배람 하였고
글 향기에 취해 돌아갑니다
건강한 시월 행복 가득가득 채움. 하십시오
   
이름아이콘 임주영
2018-10-06 09:10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어쩜 이리 글맥이 아름다우실까요
곱게 집필하신 글에 흠뻑 빠져봅니다
제주를 강타한 태풍 25호 콩레이가
오늘 정오 무렵 경남 해안을 상륙 예정이라 합니다 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심하오니 외출은 자제하시고
창작활동에 심혈를 기울이시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안건 필 하셔요 시인님
   
이름아이콘 윤성오
2018-10-27 17:52
회원사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
가슴에 스며 들었습니다
움추린 가을
품 속으로 파고 드나 봅니다
아쉬운 계절
따뜻한 차 한 잔 나누며
쓸쓸해진 오늘을 되새김하고파
고개 내밀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향기 가득한 글 소중하게
지으시길 소망하며
예쁜 뜨락을 거닐어 봅니다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0-28 11:30
회원사진
가을이 무르익어
나뭇잎이 후두두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사유하는 모든 것들이 곱기만 하고
알록달록 채색된 산야가 아름답게 보이는 날
오늘 아침 출근길에 본 가로수 은행잎이
노란 카펫을 깔아놓은 듯
가을 길에 가득 쌓여있네요
생명이 피고 지는 것이 순례이지만
너무 빠른 계절의 변화 속에서
속절없이 지내다 보니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는
가을날입니다
시인님의 날들은 어떠하신지요?
오랜만에 안부 인사 전하고 다녀갑니다
먹고살아야 하는 날들이 버겁기만 하기에
자주 인사드릴 수가 없네요
죄송한 마음입니다
시인님께서는 ^^
마음 따듯하고 행복한 날들 되십시오
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2-06 13:50
회원사진
박장길 시인님!
오랜만에 시인님의 서재를 찾아
인사 여쭙게 되었네요.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 머물다 보니
언뜻 12월의 초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송년 행사로 바쁘시지요?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동장군이 새 눈뜨고 빼꼼 들여다보고 있네요
감기 조심 꼭. 하십시오. 
계절 감기가 지독하답니다
언제나 시인님의 건 안 건필을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름아이콘 김병근
2018-12-07 05:31
회원사진
한 해가 저물어 가는
만추의 지절에

밤새 웅웅 되는 바람소리
야심한 심경이 하늘 한번 쳐다봅니다

세월이
물처럼 지나 간다드니...

아마도 묵은 나이
만큼이나 빠르지 않나 허무할 뿐입니다.

본 협회에 돗을 올린지도
버시려 2년의 항해 속에 있으니
새삼 감회가 새롭고 깊습니다

서재에서 주고 받는 고운
마음이 인연의 고리가 아닌가 싶고
마음에 새겨져 가슴에 있으니

그동안 여의치 않는 건강 문제와
삶의 여건으로 소홀했던 마음
그저 미안하고 송구할 뿐입니다

이렇게 무심한 마음이
그 동안의 안부를 묻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시인님

시인님의 곱게 빚으신 서재의 귀한 글들이
향기를 뿜으니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독자들의 사랑 듬뿍듬뿍 받으시길 마음 기도 올립니다

겪다 보니 건강이 최고인지라
시인님께서도 건강 유념하시고요

저물어 가는 무술년
힘차게 정산하시기를 바랍니다

기회가 된다면
12월 행사날 찾아 인사 올리겠습니다

바람 찬 날씨에 일상의 행함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향기 넘치는 고운 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건강 하셔야 됩니다
감기 조심 꼭 하시고요   박장길시인님
   
 
  0
3590
윗글 대설 아침에
아래글 파삼(破蔘) 한줌과 막국수 한 그릇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11 대설 아침에 13 박장길 2018-12-10
10 무념무상 15 박장길 2018-09-14
9 파삼(破蔘) 한줌과 막국수 한 그릇 2 박장길 2018-09-14
8 만추 2 박장길 2018-09-13
7 또 하루가 2 박장길 2018-09-13
6 가을여정 1 박장길 2018-09-13
5 주님 안에 거(居)하게 하소서 16 박장길 2018-05-28
4 새벽기도 2 박장길 2018-05-28
3 耳順의 길가에서 1 박장길 2018-05-28
2 까치 촌놈 12 박장길 2018-05-02
1 환영합니다 3 admin 2018-05-02
1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 대한문인협회
―――――――――――――――――――――――――――――――――――――――――

협력∥
단체∥

대한문학세계 종합문예잡지사 / 대한시낭송가협회
아트 TV 명인명시를 찾아서 / 대한창작문예대학


상담 대표 전화 :1899-1341(평일AM 10:00~PM06:00,토요일,일요일 휴일)
/민법 제32조 문화관광부소관 비영리법인설립 허가 제 127호 /
법인고유번호 305-82-15383/문의 메일: poemmusic-net@hanmail.net 
Copyright (C) 2003.6 Korea Literary Men’s Associatio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