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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허복희 문학서재

작성자 허복희
작성일 2018-05-07 22:16
IP: 112.xxx.57
작약이 필 때 (수숩은 마음)
멀리서 너가 걸어 들어온다
내 마음의 발자욱을 따라

두근두근**
콩닥콩닥**

붉은 입술로 너의 이름을 부르며
내 가슴에 그 이름을 새겼다.

오월이 오던 어느 봄날
5월의 신부를 닮은 작악은
그렇게 화려하게 피고 있었다.

봄비도 견디고 바람도 견디면서
나풀대는 머플러 사이로
나는 너의 웃던 모습을 잊지 못하는
상처 깊은 사랑을 했었다.

붉은색 하얀색 주홍색 작약 꽃을 피우며
나의 삶을 사랑하는 방볍을
가르쳐주던 너를 닮은 작약을

이 봄비 속에서도 너를 지키고 싶은
나의 애틋한 사랑의 연가를 불러본다
내 사랑 작약이여..11
이름아이콘 이정규
2018-05-08 19:32
회원사진
허복희 시인님 ~~
올려주신 옥고에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세상의 모든 어버이들께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평소보다 더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음 좋겠읍니다
구시대와 신시대의 중간에서 고생하셨던
즉 샌드위치 세대인 어버이들의 노고를
세상의 자녀들은 잊이 말아야겠지요
어버이들에게 작은 카네이션 꽃 한송이가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겠지요
편하신 저녁 시간이 되십시요 !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8-05-08 22:30
회원사진
바야흐로 계절과 계절의 간극이 이쯤에 이르면
필연적으로 다가와야 할 초여름이지만
아직 그 이마에 신열이 내리지 않는 나날입니다.
봄은 정녕 간 것인지 아직 머물러 있는 것인지조차
가늠이 안 돼 조금 낯설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내 안에서 쉼 없이 일렁이는 열꽃이 있어
끄적댐이 멈추지 않으니 참 다행입니다.

며칠 째 감기로 고생 중입니다만
잠시 들러 인사하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허복희
2018-05-08 23:16
회원사진
《Re》이정규 님 ,
카네이션은 곱게 받으셨겠죠.. 어버이 날을 축하하며 서로서로 고생했다는 인사말을 건네고 싶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허복희
2018-05-0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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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김상훈 님 ,
감기로  힘드실텐데 저를 기억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오늘 어버이날  우리 모두 고생하며
긴 시간을 이겨낸  인내를 값지게 생각됩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홍사윤
2018-05-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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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이 짙어지는 5월 잘지내고 계시죠! 허복희 시인님
아침 따스한 햇살이 유리창으로 스며드는군요
시인님이 정성스럽게 집필하신 옥고 '' 작약이 필 때 '' 잘 배람합니다
시인님의 감성어린 고운시  시인님의 마음을 담아
잘 배독하고 갑니다 고운 시향에 감사드리며
제 마음속에 깊이 담아갑니다
멋진시가 만인의 사랑을 받기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5월 사랑이 가득하고 행복이 넘쳐나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유등자
2018-05-16 20:51
회원사진
허복회시인님
안녕하셨어요  시인님 보고십어  커피한잔들고
찿아왔습니다
붉은색 하얀색 주홍색 작약 꽃을 피우며
나의 삶을 사랑하는 방볍을 
가르쳐주던 너를 닮은 작약을

이 봄비 속에서도 너를 지키고 싶은
나의 애틋한 사랑의 연가를 불러본다
내 사랑 작약이여..11
작약이 필 때  고운시향에 마음두고  
발길돌립니다  놀러오십시요  시인님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06-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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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서른 날이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한낮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계절 자칫 하다가는 건강을 잃어버릴 수 있지요
여름은 더워야 제멋이라 하지만
건강한 날들 속의 이야기 아닐는지요
최고의 행복 조건이 건강이라 합니다
그것을 지키지 못한다면
지금껏 이루어놓은 삶의 모든 것들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마음으로 좋은 글도 쓸 수 있고
사랑과 행복 부과영화를 기쁨으로
맘껏 누릴 수 있지 않겠는지요
욕심껏 살아봐도 백 년 안팎의 인생살이
여유 있는 마음 웃음꽃 피우며 지내셔요
시인님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면서
서재에 둘러 안부 인사 남기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날들 되십시오. 허복희 시인님~^^
   
이름아이콘 김병근
2018-07-30 10:48
회원사진
작약이 필 때(수줍은 마음)
집필하신 아름다운 글에서
시인님의 작약 꽃 같은 고운 모습을 봅니다

멋진 글에 잠시 서재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7월의 끝자락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이 불볕 더위도
곧 지나가리니  힘내시고요

각별
건강 조심하십시오

힘내십시오 허복희 시인님
   
이름아이콘 임주영
2018-08-14 18:20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향기 따라 걷다 보니
곱게 수 놓은 듯 아름다운 서재에 발길이 멈추었네요.
정성을 다하시어 집필하신 시향에 젖어 연한 색의 갈잎으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사랑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글 많이 집필하시어 전 세계 독자님들의 관심과
사랑 듬뿍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건안건필 하셔요 존경하는 시인님
   
이름아이콘 가혜자
2018-09-09 22:10
회원사진
그대 별
       /가혜자

캄캄할수록
더 빛이 나는 별
반짝반짝
내 가슴에 뜬 별
보석 보다 귀한
빛나는 영광입니다  ^^

작약꽃의 시향따라
이곳까지 왔어요!
어찌보면 장미꽃을 많이 닮은꽃
어릴때 우리집 꽃밭에 피어나면
학교에 한아름 안고가고 또 부모님을 참 많이  닮은꽃
고운시향에 오래 머물다갑니다 시인님!
   
이름아이콘 유등자
2018-09-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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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회 시인님
지난 주말 휴일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의욕과 에너지로 
기분상쾌하게 출발하는 월요일 되세요
이제 하루가 다르게 가을이 
진해지겠지요~
올 가을엔 예쁜 추억 하나 가슴에 
꼭 담아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 
멋진 가을과 함게 건강 힐링
충만하십시요^^
   
이름아이콘 윤성오
2018-10-27 14:23
회원사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
가슴에 스며 들었습니다
움추린 가을
품 속으로 파고 드나 봅니다
아쉬운 계절
따뜻한 차 한 잔 나누며
쓸쓸해진 오늘을 되새김하고파
고개 내밀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향기 가득한 글 소중하게
지으시길 소망하며
예쁜 뜨락을 거닐어 봅니다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0-28 13:11
회원사진
가을이 무르익어
나뭇잎이 후두두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사유하는 모든 것들이 곱기만 하고
알록달록 채색된 산야가 아름답게 보이는 날
오늘 아침 출근길에 본 가로수 은행잎이
노란 카펫을 깔아놓은 듯
가을 길에 가득 쌓여있네요
생명이 피고 지는 것이 순례이지만
너무 빠른 계절의 변화 속에서
속절없이 지내다 보니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는
가을날입니다
시인님의 날들은 어떠하신지요?
오랜만에 안부 인사 전하고 다녀갑니다
먹고살아야 하는 날들이 버겁기만 하기에
자주 인사드릴 수가 없네요
죄송한 마음입니다
시인님께서는 ^^
마음 따듯하고 행복한 날들 되십시오
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2-06 21:08
회원사진
허복희 시인님!
오랜만에 시인님의 서재를 찾아
인사 여쭙게 되었네요.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 머물다 보니
언뜻 12월의 초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송년 행사로 바쁘시지요?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동장군이 새 눈뜨고 빼꼼 들여다보고 있네요
감기 조심 꼭. 하십시오. 
계절 감기가 지독하답니다
언제나 시인님의 건 안 건필을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름아이콘 이정규
2019-04-28 13:03
회원사진
시인님 ~~ 안녕 하세요 !
오랜만에 서재에 들러서 안부와 글을 배독하고 갑니다
봄의 향기가 익어가는 휴일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강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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