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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한미 문학서재

작성자 한미
작성일 2017-12-03 16:46
IP: 27.xxx.23
혼자하는 사랑


늘 너를 대하던 것처럼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너의 전화를 받았다

목소리는 평소와 같았고
내 얼굴 내 눈은 웃고 있었지만
내 가슴은 울고 있었다

사랑하다는 말을
차마 입 밖에 거내지 못하고 망설이다
마음을 접고
마음을 잡을 수밖에 없었던 걸 너는 알까

내가 다가가려 하면
넌 멀리 도망가고
내가 손을 내밀면
저만치서 오지 말라고 손을 흔들었다

이제 그만 내 마음에서 널 보내려고 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니까
나도 이젠 널 사랑하지 않을래
혼자 하는 사랑은 너무 아프단다
이름아이콘 이정규
2017-12-03 17:02
회원사진
한미 시인님 ~~
올려주신 고운 옥고에 즐감하고 갑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눈,비가 내리고 있는 곳도 있네요...
얼마남지 않은 2017년..
다시는 오지않을 소중한 오늘을 귀중하게 사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내 주변을 둘러보는 그런 한달이 되었음 하네요.
웃음꽃이 활짝피는 행복 가득한 즐거운 일요일 오후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미 감사합니다
제가 머물고 있는곳에도 비가 오고 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하소서
12/3 18:20
   
이름아이콘 임세규
2017-12-03 18:26
회원사진
한미 시인님

고운시에 잠시 서성이디 갑니다.
내마음에서 널보내려고 해
그렇게 보내려 해도 보내지지 않는것이
사랑 인가 봅니다.
혼자 하는 사랑 가슴 아픈 사랑이죠.
휴일 저녁 잘 보내셔요..
한미 방문 감사합니다
보내려 해도 보내지지 않아 글로 담아 보았습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밤되세요
12/3 21:52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7-12-03 21:17
회원사진

아직도 11월의 체취가
모호한 냄새를 풍기고 있습니다.
가을 끝자락은 요란했던 옷고름을
이미 사리와 분별력 있게 다 접었는데
초겨울의 문턱을 넘었음에도
생각은 지난가을의 추억만 맴돕니다.
눈처럼 흩날릴 겨울의 추억을
다시 만들거나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를 위해
잠시 쉼 하는 오늘, 평온한 날 되세요.
날이 제법 찹니다.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혼자하는 사랑,
잘 배독하고 갑니다.
한미 방문감사합니다.
저도 올가을 어찌 보냈는지 모르게 지나 버렸고
벌써 초겨울 날씨에 두꺼운 코트만 여밉니다.
잠깐 외출했는데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12/3 21:55
   
이름아이콘 이민숙
2017-12-04 21:02
회원사진
늘 너를 대하던 것처럼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너의 전화를 받았다

목소리는 평소와 같았고
내 얼굴 내 눈은 웃고 있었지만
내 가슴은 울고 있었다

사랑하다는 말을
차마 입 밖에 거내지 못하고 망설이다
마음을 접고
마음을 잡을 수밖에 없었던 걸 너는 알까


진정한 사랑입니다
그렇게 조여 오던 감정들이
표현하지 못하고 감추는 그림이 참 아름답습니다
글감하며 다녀 갑니다
   
이름아이콘 한기봉
2017-12-04 21:34
회원사진
한미 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혼자하는 사랑"
집필하신 깊은 시향에 마음 깊이 배독하고 갑니다
11월도 저물고 12월도 벌써 초입을 지나고 있습니다
시간이 세월이 속절 없이 흘러 간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바랍처럼 지나가는 시간들도 때로는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 또한 온전하게 나의 몫으로 왔기에 소중하게 담아내야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매섭게 추워집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념 하시길 바랍니다
변명 같은 말이지만 일상이 너무 바뻐 복사의 글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양해를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한미
2017-12-04 23:58
회원사진
《Re》이민숙 님 ,
한미 인사드립니다
방문 감사드리고
떨리는 마음로 써보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주무세요
   
이름아이콘 한미
2017-12-04 23:59
회원사진
《Re》한기봉 님 ,
한미 인사드립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무척 추웠던것 같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주무세요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7-12-14 16:10
회원사진
반가운 시인님 안녕하세요.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포근하고 예쁘장한 제가 꽃같이 문안 인사드립니다.
시인님, 항상 따뜻한 옷에 든든한 식사 잘 하시고
누가 잡아가도 모르게 꿀잠 이루시고
12월 16일 2시 대전 행사장에서는
행복하고 기쁜 모습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시인님, 사랑합니다.^^
   
이름아이콘 한미
2017-12-17 16:28
회원사진
《Re》배정이 님 ,
행사장에서  뵈었는데
워낙 바쁘셔서
인사도 못드렸어요
제 차례까지는 안오더라구요~
그래도
멀리서 뵙게 되어 반기웠습니다
수상 축하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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