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대한문인협회
시인 서재
대한문인협회
작가 서재
대한시낭송가
협회
     등단작 응모 대한창작문예대학 도서출판 명인명시를
찾아서
명인명시를 찾아서 지난호보기 대한문인협회 협력사


회원등록 비번분실

공지사항
ㆍ2019년 순우리말 글짓
07/12
ㆍ2019년 대한문인협회
05/31
ㆍ홈페이지 내 조회 수
04/29
ㆍ2019 짧은 詩(시) 짓기
04/22
ㆍ2019 봄행사 신인문학
03/06
ㆍ2019년 대한문인협회
02/11

아트TV

잡동사니

HOT menu

 

정회원개인서재

상 담 안 내
건의사항이나 문의는 e-mail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메 일 주 소
poemmusic-net@hanmail.net

문의전화 : 1899-1341

평일AM 10:00 ~ PM 06:00
토요일, 일요일은 
휴일입니다.

 

정회원 회비 납부 계좌번호
470737-04-001235
(국민은행)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회비만 입금 가능


정회원 연회비: 10만원
입회비 無(무)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일반회원/정회원 구분을 참고해주세요)

시음사 출판사 및 기타 관련
국민은행 470-21-0281-214
예금주 김락호


purple01_next.gif시인 서대범 문학서재

작성자 서대범
작성일 2019-02-13 11:11
IP: 222.xxx.135
짜깁기 세상
짜깁기 세상
           서대범

옛 노래 좋은데
청춘의 소리는 공감이 없다
끊어질 듯 이어지는 슬픈 가락이
가난한 심금을 울렸어
짜깁기처럼
강한 비트의 음악

이명처럼 귓속에 남아

혼돈의 소리에 놀라서
어느 것이 맞는 소리인지
항상 대립하는 청군 백군이지

하늘 나는 새도 땅에서 잠들고
물속 사는 뭇 생물도
만류 인력의 진실에 묻히지
사는 곳이 정해진 무리 속 갈등

난 똑바로 서 있어야 하는데

짜깁기 세상
소리높여 소리 질러
내 소리가 최고여!
약점 물고 늘어진 하이에나 입속
냄새나는 살코기

그래도 아름다울까?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9-02-13 13:07
회원사진
`서대범`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서대범 시인님~~!

곱게 지펴놓으신 "짜집기 세상"
가슴에 세겨 갑니다.

정월 대보름에 맞춰 우수가 끼어있어
시샘하는 꽃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조석으로 불편한 날씨에 건강 하시고
편안한 나날이 되시길  손 모음니다.^*^
   
이름아이콘 박상철
2019-02-14 10:12
회원사진
`서대범`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시인님
곱게 지피신 글 배람하고 갑니다.

며칠동안 감기몸살이 심하게 앓아
오래간만에 서재에 들러봅니다.
이래저래 신세를 진 분이 많네요.

자주들러 인사를 전해야 하는데
요즘 몸이 많이 안 좋네요.

좋은 글도 몸이 좋아야 써여 지는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향필하세요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9-02-14 10:36
회원사진
`서대범`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언땅에 새순이 봄을 피우듯 가슴에 시향을 피워놓는 시에 머물러 봅니다
이제 입춘도 지나고 불어오는 바람과 햇살에도
봄향기가 묻어나는 듯합니다
봄을 기다리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시향 가득 펼치시고
시인님의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고지영
2019-02-18 10:19
회원사진
존경하는 서대범 시인님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사랑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주옥같은 시 작품 끊임없이
보여 주실것을 믿으며 베풀어 주신 인연 늘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석옥자
2019-02-19 02:26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그간 안녕 하셨는지요?
이제 이월도 3월로 기울고 있습니다.
멋지고 곱게 집필하신 향필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늘 봄날같이 고운 날 되십시요.
   
이름아이콘 석운영
2019-02-19 08:19
회원사진
서시인님
좋은글 배람합니다
저 얼마전에 이사했습니다
자주뵈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9-02-20 04:01
회원사진
너도바람꽃 속알이 풀고 떠나자
슬며시 옷고름 푼 홍매화
담장 그늘이 외롭지 않아 다행이다
참 많이도 보아왔건만, 올 때마다
왜 낯선 여인처럼 마음 설레게 하는지
곧 립스틱 짙게 바른 동백꽃 피면
나 쓰러질지 모르리


사유 한 덩어리 풀어내린 곳에
잠깐 발걸음 멈췄다가 갑니다.
애쓰셨어요.^^
   
이름아이콘 최영호
2019-06-04 06:18
회원사진
모방의 또 다른 날
짜집기
역으신 글에 머물다 갑니다
통찰의 혜안으로
밝고 명랑한 목소리
소곤소곤 귀여운 말투
감사합니다
   
 
  0
3590
윗글 혀(맛)
아래글 심퉁이(도치)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71 석양(夕陽) 7 서대범 2019-08-03
70 본향(本鄕) 6 서대범 2019-07-18
69 교과서 5 서대범 2019-06-27
68 표적(사냥) 3 서대범 2019-06-24
67 꽃 양귀비 5 서대범 2019-06-17
66 색(色) 7 서대범 2019-06-09
65 장미(花印) 6 서대범 2019-05-29
64 딸기, 수박, 여의도 농부 5 서대범 2019-05-19
63 연인의 하루 4 서대범 2019-04-28
62 현호색 6 서대범 2019-04-14
61 동그라미 6 서대범 2019-04-08
60 혀(맛) 7 서대범 2019-03-06
59 짜깁기 세상 8 서대범 2019-02-13
58 심퉁이(도치) 4 서대범 2019-02-07
57 흥부 4 서대범 2019-01-22
56 얼음낚시 5 서대범 2019-01-07
55 겨울 천렵 4 서대범 2018-12-24
54 박주가리의 여행 3 서대범 2018-12-14
53 엄마의 가슴 4 서대범 2018-12-07
52 넌 떨어지지 않았지 7 서대범 2018-11-19
1234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 대한문인협회
―――――――――――――――――――――――――――――――――――――――――

협력∥
단체∥

대한문학세계 종합문예잡지사 / 대한시낭송가협회
아트 TV 명인명시를 찾아서 / 대한창작문예대학


상담 대표 전화 :1899-1341(평일AM 10:00~PM06:00,토요일,일요일 휴일)
/민법 제32조 문화관광부소관 비영리법인설립 허가 제 127호 /
법인고유번호 305-82-15383/문의 메일: poemmusic-net@hanmail.net 
Copyright (C) 2003.6 Korea Literary Men’s Associatio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