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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oemmusic
작성일 2019-10-04 10:53
ㆍ추천: 1  ㆍ조회: 511   
IP: 211.xxx.135
안미숙 시집 - "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 안내

<<시인의 말 중>>
나도 그랬듯이 지은이가 떠오르지 않더라도
내 가슴 울리던 
담담하고 아름다운 시구 닮아
지치고 고된 인생 어깨를 두드리며
삶의 개여울 눈부신 씻김으로 
마음 정갈하게 멱 감기는 울림의 소리 되어

야문 생각으로 흔들리지 않고
부드러운 사유로 다정다감하게
안부 묻는 가슴 따뜻한 문장이 되고 싶습니다 


안미숙 시집 - "우리 바람으로 만나"가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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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장화순
2019-10-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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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안미숙 시인님
책일기 가장 좋은 계절에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 출간 기쁨으로
독자들과 행복한 만남과 소통 있기 바랍니다
안미숙 장화순 시인님~
때때로 엉켜 버린 삶을 정리해야 하듯이
글을 쓰는 일도 그런 것 같습니다.
이미 지은 것을 내다 버리고
새로운 것을 담기 위한 부대를 마련하는
여백을 만드는 기분으로
세상 앞에 지난날을 고백합니다.
점 하나 찍듯이...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4 23:58
   
이름아이콘 이봉우
2019-10-04 12:01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펴낸 멋진 시집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 받길 기원합니다.
저도 시인님의 시향에 푹 빠지는 시간 가져 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미숙 이봉우 시인님~
누구는 때가 되었다 할 것이고,
누구는 때가 이르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이 때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야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4 23:59
   
이름아이콘 전병일
2019-10-04 12:53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안미숙 전병일 시인님~ 어서 오십시오.
크게는 세상 모든 사람들~
작게는 여기 계신 문우님들~
더 작게는 가까운 지인들이
독자가 될 것입니다.
제가 그들의 독자가 되어
삶을 읽고 써 내려갔듯이~
인연이면 다시 돌고 돌아
주인에게 돌아갈 이야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00:02
   
이름아이콘 박현영
2019-10-04 14:13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 많은 사랑 받으시길 바라며 좋은 소식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안미숙 박현영 시인님~ 어서 오십시오.
글로 마음을 표현한다고는 하나~
그것이 찰나의 생각에 그칠때가 많아서
지나고 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부족하지만, 그렇게 조금씩 어제의 자신과
이별을 하고 내일의 자신을 만나
세상과 악수를 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00:04
   
이름아이콘 권기식
2019-10-04 15:18
회원사진
안미숙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사랑 넘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가을이 익어가득 시인님의
아름다운시향에 빠져드는
가을 행복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미숙 권기식 시인님~
처음부터 제 마음 하나 달래고자 쓴 글이니~
아직 그도 다 하지 못하여
독자의 사랑을 얻으려는 마음은
분에 넘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이웃을 만나 사는 이야기 나누듯이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00:07
   
이름아이콘 사방천
2019-10-04 15:47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출간을
축하함니다
독자들의 만은 구독을 바람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십시요
안미숙 사방천 시인님~
만나질 바람이면
스치기라도 할 것이지요.
저는 제 일을 하고
세상을 거스럼 없이 살다보면,
그런 사람 하나 쯤은
시인이란 이름과 독자란 이름으로
만나지리라 여깁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00:09
   
이름아이콘 김정윤
2019-10-04 16:53
회원사진
안녕하세요
안미숙 시인님 !
" 우리 바람으로 만나 "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가을 바람으로 만나 독자들 사랑 많이 받으리라 믿습니다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미숙 김정윤 시인님~
이왕 만날 인연이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원치 않은 상처를 주고 받게 되더라도
그 속에서도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새살 돋게 하는 일이라면
우리 바람으로 만나도
결코 가벼운 사이라 할 수 없겠지요.
서로를 원망하지 않고 가슴에 담아
추억으로 기록하며 살 수 있는
마음 가짐을 갖고 싶은 희망으로
이 길을 갑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00:13
   
이름아이콘 성경자
2019-10-04 16:58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한 권의 시집이 나오기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의 열매가 영글어 가는 가을
독자의 사랑과 관심이 쭉 이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축하합니다~ 시인님^^
안미숙 성경자 시인님~
농사를 짓다 보면
비바람에 떨어진 낙과도 생기고
그나마 나무에 달려 있어도
상처난 것들 많으니
성한 것을 건지기에는 얼마나 많은 공이
필요하겠습니까
아무리 오래 쓰고 여문 글이라도
마음 관리 잘 못하면
한순간의 낙과가 될 것을 알기에
거창하고 아름다운 포장지 보다
있는 그대로를 보존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막만으로
잘 견디어 주기를 바라며
긍정의 마음만 거들어 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00:20
   
이름아이콘 이은주
2019-10-04 17:18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울 친구 시인님 드디어 첫 시집이 나왔네요~
완전 대박 축하합니당~ 빨리 읽고 싶네요^^
그동안 오랜세월 시를 써왔던 터라 시집이야
내고도 남았을 테지만 그래도 한권의 책으로
엮여 세상에 나왔다는 것이 큰 의미가 아닐까
싶은 마음에 저도 기쁨을 함께 합니다~^^
먼길 다니며 교정보고 애쓰신 것이 독자들에게
듬뿍 사랑받아 보람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친구 시인님  시집이 널리 읽히고 많이 팔려서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ㅎ 물론 잘 되겠지만^^
다시한번 축하하며 늘 같은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안미숙 이은주 시인님~
지난 일은 지난 일에 불과 하듯이
써 온 것은 써 온 것에 불과하니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지요.
등단 했을때 괜스레 시인이란 이름의
무게 때문에 글쓰기가 쉽지 않았던 것처럼
책을 내는 일도 긴장감을 갖는 일이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다행이~
그 과정이 좋았을 뿐
지금은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한걸음 내일로 향하는 길목이
더 가볍습니다.
축하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10/5 00:26
   
이름아이콘 김강좌
2019-10-04 17:41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첫 시집 출간 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바람으로 만나"
한권의 시집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날을 애쓰셨을까 떠올려보며
다시 한번 큰 박수로 축하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독자들의 사랑 듬뿍 받으시고
행복한 날들 이루시길 빕니다~^^*
안미숙 김강좌 시인님~
항상 생각하는 일이지만,
부러 글을 쓰는 사람은 되지 말자 싶습니다.
순간순간의 삶에서 보고 느끼고
우러나서 쓰는 글이
제 자신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00:28
   
이름아이콘 김영주
2019-10-04 21:06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정성과 사랑으로 지필 하신
" 우리 바람으로 만나 "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을의 계절에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이
독자분의 많은 사랑받으리라 생각됩니다.
건강하시고
많은 독자분 사랑으로
기쁨 가득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안미숙 김영주 시인님~
그간 서재를 다녀 가시면서
보여 주신 몇 몇 시인님들의
정성스런 댓글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소통을 맛보았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는 대부분의 문인들이
소통에 목말라 있는 것을 알지만,
정작 자신의 이야기만 할 뿐
남의 이야기는 건성으로
듣는 경우가 많음을 알개 때문이지요.
소통이 되려면
무엇 보다 이야기를 꺼내는 이도
듣는 이도 서로에게 집중하여야 할 것이고
진심으로 공감해야
그에 따른 반응이 나오는 것이라 여깁니다.
그러니 단 한사람의 진심을 본 것으로도
저는 충분하였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00:32
   
이름아이콘 안계종
2019-10-04 21:17
회원사진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다독이며 쌓으니 탑이 되듯 옥고들이 빛을 발합니다.
독자들에게 명시로 인정받아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지십니다.
안미숙 안계종 시인님~
글을 쓰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요.
하지만 제가 글을 쓰는 동안
정말 세상의 많은 아프고 슬프고 괴로운 고통을
겪으시는 분들처럼 옥고를 치르고 있다고
여긴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 정도가 되면 아마
도통하지 싶은데 말입니다.~ㅎ
늘 제가 겪는 것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일들에 비하면
하찮은 것이었지요.
그러므로 더 몸 낮추어야 할 일이라 여깁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00:34
안계종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6 04:48
   
이름아이콘 신창홍
2019-10-04 22:23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바람으로 만나" 제목 부터가
마치 영혼의 울림처럼 느껴집니다.
복잡한 재래시장에서
복잡한 출퇴근 전철안에서
인파가 쏟아지는 퇴근길 빌딩 숲에서
지친 영혼들을 위로하는 청량한 바람이
되시길 빌어 봅니다.
많은 관심들이 폭포처럼 쏟아지기를 바랍니다.
안미숙 신창홍 시인님~
많은 관심을 받으면 오히려
피곤하지 않을까~ 하고
잠시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게 되네요.
무엇이든 적당한 것이 좋다고 하지요.
그 적당이의 기준은 각자 다르겠으나
지금 현재로써 저는
지금이 딱 적당합니다.
말씀을 나눈 것은 고작 인사 두어번이지만,
댓글로는 언제나 따뜻한 바람으로
기억되시는 시인님 중에 한 분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00:38
   
이름아이콘 조서연
2019-10-05 01:02
회원사진
그동안 한땀한땀 눈물로 빚어내신 고운 시어들
색색의 옷을 입혀  어께에 날개달아 세상밖으로
첫비행을 시키셨군요

시어들의 행진 별들의 반짝이는 불꽃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많은 가슴에 파고들기를
바래봅니다
시인님의
   
이름아이콘 조서연
2019-10-0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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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집
"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부럽당ㅡㅡㅡㅡㅡㅡ
안미숙 조서연 시인님~ 감사합니다.
별처럼 반짝이지 않아도
생의 어둠 속을 걸어가는 우리의 앞길을
일러주는 희미한 불빛이라도 되면 좋겠습니다.
제발 길은 잃지 말라고
하늘이 내린 선물만 같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10:43
   
이름아이콘 백설부
2019-10-0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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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시집 ''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을빛이 물씬 풍기는 제목입니다.
독자들의 사랑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미숙 백설부 시인님~
한해의 노고를 그 수확으로 보상받는
농심의 마음이 이런 것일까요.
무사히 넘어지지 않고 잘 살아오게 한
버팀목이었던 글이기에
그저 쓸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기만 합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10:45
   
이름아이콘 강한익
2019-10-05 07:23
회원사진
존경하는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의 사랑 듬뿍 받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미숙 강한익 시인님~ 어서 오십시오.
얼마전 시집을 내신터라
저보다 그 마음을 더 잘 하시겠지요.
시인님의 글도
지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기 위해
세상여행 중이겠지요.
이제는 제 손을 떠난 글이니
좋은 주인만나 아름다운
삶에 깃들기를 바랍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10:48
   
이름아이콘 임재화
2019-10-05 08:40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첫 시집 "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안미숙 임재화 시인님~
잘 지내시지요.
언젠가 뵈었던 선한 얼굴이 떠오릅니다.
우리가 쓴 글들도 그렇게
선한 얼굴로 가슴 뭉클하게 떠오르는
삶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10:49
   
이름아이콘 이동백
2019-10-05 09:32
회원사진
많이많이 기쁘시죠?
나만의 소중한 시집이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읽힌다는거
가슴 벅찬 일이지요.
안미숙 시인님!
축하축하 드립니다.
독자들의 사랑 많이 받으시며
행복하십시요.
안미숙 이동백 시인님~
가을이군요.
또 한 시절의 페이지를 넘기며,
걸어가야 할 남은 시린 겨울을 생각합니다.
마음 잘 동여매고 지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온길을 갈무리 해 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10:51
   
이름아이콘 김희선
2019-10-05 09:40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첫 시집 "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쁜 마음 함께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독자들의 사랑 듬뿍 받으시고
행복한 가을날들 되세요.~^^*
안미숙 김희선 부산지회장님~
제가 쓴 글이긴 하지만,
사실은 세상이 쓴 것이요.
저를 만난 인연과 자연이 쓴 것이지요.
저는 그저 저의 눈으로 조금 양념을 더한 것 뿐~
이제 다시 제자리에 돌려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5 10:53
   
이름아이콘 안정순
2019-10-05 15:03
회원사진
안미숙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멋진 가을 날 독자들의 많은 사랑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미숙 안정순 시인님~
달빛이 건너가는 길을 따라
이 밤도 많은 시인들이 깊은 사유에 젖어 있겠지요.
조금은 조심스럽게
조금은 과감하게
어둠을 해치고 내일로 나아가는 시간처럼
밝은 새벽을 꿈꾸며...
우리의 마음 속에 이는 바람 한 점이
신새벽에 당도하는 시간에
찬란하게 떠오르는 빛을 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신새벽
10/7 23:55
   
이름아이콘 조한직
2019-10-05 15:17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 많은 사랑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안미숙 조한직 시인님~
오늘의 바구니에 담지 못한 것이 아쉬워도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의미가 있다 했으니
내일의 바구니에 무엇을 채워갈 마음의 준비만
되어 있다면,
결코 우리 삶 후퇴는 없겠지요.
늘 앞으로 나아가는 삶~
그 발전의 원동력중의 하나가
글이 되지 싶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7 23:58
   
이름아이콘 박진표
2019-10-05 19:41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첫 시집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와 여행을 시작했군요.
고생하신만큼 많은 독자분들께
많은 사랑 받으시고
힘들고 지친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어주길 응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금씩 물드는 가을 입니다.
시인님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안미숙 박진표 시인님~
얼마전에 저보다 먼저 시집을 내신 시인님의
일상도 예전과는 남다르게 느껴지리라 봅니다.
품을 떠난 전언들이 변질되지 않고
세상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면
시인으로서 더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01
   
이름아이콘 김인숙
2019-10-05 22:09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문장으로
시향 널리 사랑받으시는 멋진 시인님
축복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미숙 김인숙 시인님~
따뜻한 감성으로 서재에 들릴때마다
기분좋게 쉬어 나오곤 합니다.
이 가을에도 아름다운 글 많이 집필하시기 바랍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37
   
이름아이콘 임숙희
2019-10-05 22:10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첫 시집 "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 사랑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안미숙 임숙희 시인님~
낭송가로 시인으로 늘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건강함이 때로 부럽기도 합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38
   
이름아이콘 최영호
2019-10-05 22:51
회원사진
마음이 밝아 주변을 밝히는 당신은 꽃입니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도 즐거운 당신
고운 향기가 번지는 봄날 같아요
우리 바람으로 만나
구름처럼 흩어져도 마음결 고운
안미숙 시인님
덕분에 웃어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안미숙 최영호 시인님~
정말 그럴까요.
늘 자신읭 부덕을 느끼는 저라서
너무 지나친 찬사이신 것 같습니다.
다만, 바람은 늘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그리 살려 하고 있습니다.
웃음으로 웃음주시니
유쾌합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40
   
이름아이콘 박희홍
2019-10-06 05:33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으로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계절에 멋진 시향으로
집필하신 시집

독자의 사랑 많이 많이 받으시고
문운창대 하시길 빕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멋진 날이길 두 손 모아 봅니다.
안미숙 박희홍 시인님~
시인에게 가을이란 계절은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마음에 바람이 많아 그런 것일까요.
그 바람 잠재우기 위해
오늘도 글을 씁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41
   
이름아이콘 이은석
2019-10-06 10:56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미숙 이은석 시인님~
지난 가을 문협 모임 저녁 식사 자리에서
마주 앉았었지만,
식사 자리가 가벼운 인사밖에 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음에 뵐땐 좀 더 친근감이 들지 싶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43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9-10-06 14:11
회원사진
어쩌면 나는 누구보다
마치 내 시집같이 기다렸던
一人일지 모릅니다.
무한한 기쁨으로 출간을 축하합니다.

참으로 오랜 세월의 습작을 통해
부서지고 깨지고 수없는 비우기를 해온
결과물....... "우리 바람으로 만나"
다함 없는 사랑으로 보듬어 안아 봅니다.

첫은, 가장 순수합니다.
그리하여 첫시집은 가장 순수합니다.
널리널리 알려지기를 기원하며

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을 위해 애쓰신
시음사 출판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안미숙 선생님~
그래야겠지요.
누구에게 사사 받은 적 없어
더 날 것 같은 글들이지만,
늘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나름의 뜻을 펼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유를 꿈꾸는 시인이게
자유를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든든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것 같은 기분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45
   
이름아이콘 김종덕
2019-10-06 14:15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아마도 첫 아기 낳을 때와 같은 고통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열정 위에 세워진 첫 시집은 그 다음 아기를 낳겠지요. 주마가편이라했습니다. 이 고운 가을에 더 높은 상념으로 나아가 보시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미숙 김종덕 시인님~
자식을 낳는다 하여 다 부모가 아니라 하였으니,
부모의 몫을 제대로 한다는 것은
자식에게 본이 되는 것.~
그러므로 시를 낳은 시인은
시에 적인 마음들을
몸소 실천하며 살려고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야
어미란 말이 부끄럽지 않겠지요.
먼길 떠나는 자식을 응원하며
든든한 조력자로 남아 있기 위한
새로운 성장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으니
다시 시작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04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9-10-06 18:29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집 - "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을 축하합니다.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듬뿍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미숙 정찬열 시인님~
나는 새도 떨어질때가 있다고 하니
잘 하고 있던 일도 때로는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게으름을 피우게 됩니다.
한권의 시집이 모든 것이 될 수 없기에
잠시 쉬어가더라도 끈은 놓지 않는
시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06
   
이름아이콘 김나현
2019-10-06 18:56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
첫 시집 출간하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목도 멋집니다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미숙 김나현 시인님~
살면서 사람에게 사람만큼
중요한 존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관계를 맺기 시작하면
서로를 채근하거나, 혹은 무심하여
상채기를 내는 일 허다하기에
물 흐르듯 산다는 말 같이
서로에게 부담스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관심이 아닌
마음에 깃든 바람처럼
언제나 다시 불어올 것을 기다려주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09
   
이름아이콘 곽종철
2019-10-06 20:01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시집<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의 사랑 듬뿍 받으시기 바랍니다.
초가을 푸른 하늘에 시향이 가득합니다.
안미숙 곽종철 시인님~
유난히 가을의 파란 하늘을 보면
우리들의 마음도 품을 넓혀 가지요.
그것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게 하는 것이
사유를 통해 낳은 주옥같은 글이지 싶습니다.
무엇이든 담을 것 같은 저 찰랑거리는
푸르름을 닮은 아름다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11
   
이름아이콘 천준집
2019-10-06 21:33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
첫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 많은 사랑이 기대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미숙 천준집 시인님~
등단하고 이제 첫돌을 겨우 넘겼으니
걸음마를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써 온 글이라곤 하지만,
여전히 배운바 없어
학식이 높으신 분들에 비하면
폭넓은 어휘나 문장을 구하사기에
턱없이 부족한 실력입니다.
그렇더라도 적어도 삶의 구석진 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빨리 알아채고 마음에 체에 걸러
내보내는 일만은 게을리하지 않으려 합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17
   
이름아이콘 박영애
2019-10-0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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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첫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독자의  사랑 받으시길 바라면서 멋진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안미숙 박영애 시인님~
멋진 시란 무엇일까요.
화려하여 폼나는 글이기 보다는
쉽지만 공감가고 가슴에 울림이 있는 글이겠지요.
그것이 시인의 삶과도 연결된다면
더없이 아름다운 삶의 지침서가 되기도 할 것이고요.
늘 그런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이지만,
쉽지 않군요.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20
   
이름아이콘 이민숙
2019-10-07 12:08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시집<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의 사랑 듬뿍 받으시기 바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적어 주시는 글들이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많은 사랑 받으세요 ^*^
안미숙 이민숙 시인님~
문득 손에 잡히는 책의 아무곳이나 펼쳤을때
발견한 정곡을 찌르는 문장을 발견한 것처럼
생의 순간순간이 우리에게
자신을 들여다 볼 시간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 순간을 피하지 않는다면,
그 속에 담긴 이치를 담아내는 일도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24
   
이름아이콘 김선목
2019-10-07 18:11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첫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안미숙 김선목 시인님~
시월에 접어드니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이 다 지날까
조급해지는 것은 저만일까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얘기, 좋은 구경 많이 하시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는 시월 되십시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28
   
이름아이콘 강사랑
2019-10-07 20:13
회원사진
축하,축하 드립니다.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첫 시집
독자들에게 사랑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안미숙 강사랑 시인님~
이름에서 부터 사랑의 향기가
폴폴 나는 시인님~
아무리 돈과 권력이 삶을 좌우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도
삶에서 사랑을 빼면 남는 허허롭기 짝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지요.
이 가을 시인님의 이름처럼
모두가 사랑안에서 따뜻한 일상이기를 바래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30
   
이름아이콘 김태윤
2019-10-0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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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첫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서재에 찾아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저는 그러지 못해 송구합니다
시집 제목에 잠깐 놀랐네요 바람으로 만났다길래...하하하
아무튼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고운 시집이 되길 빕니다.~^^
안미숙 김태윤 시인님~
시인님과 저도 그렇게 만난 것이지요.
어디서 만나자고 언약한바 없는데,
여기 대한문인협회에서 만났으니까요.
바람처럼 간간히 불어와 몇 마디 주고 받아도
허물이 없는 사이로 말이지요.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32
   
이름아이콘 이경화
2019-10-07 23:28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첫 시집 "우리 바람으로 만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 사랑 듬뿍 받으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안미숙 이경화 시인님~
대구지회 구심점이신 시인님~
늘 앞에서 솔선수범하시는 모습을 뵐 때 마다
저도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쪄면 글보다 더 아름다운 글은
몸소 보여주는 행동이 아닐까 합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8 00:35
   
이름아이콘 김혜정
2019-10-0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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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바람으로 만나''를 출간하신
안미숙 시인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 사랑 듬뿍 받으며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미숙 김혜정 시인님~
깊은 밤에 다녀가신 흔적 들추어 봅니다.
글을 쓰는 것도 이 시간 누군가의 흔적을 쫒아가고 있는
것처럼
지난 시간을 반추하며,
오늘을 새로이 써가는 것이겠기에
늘 마음을 새롭게 다잡아 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9 00:12
   
이름아이콘 김재진
2019-10-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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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첫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서재에도 도통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길 응원합니다
안미숙 김재진 시인님~
모두의 일상이 그러하지요.
바쁘시더라도 건강은 반드시 챙겨가야 할
재산 목록입니다.
언제나 밝고 활기찬 일상을 위한
몸과 마음 잘 간수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9 00:14
   
이름아이콘 임주영
2019-10-0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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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마음을 글로 엮어 많은 독자들이 손에 쥐고 놓지 않고 읽어도  또 그리워지는
잊혀지지 않는 시집이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시인님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안미숙 임주영 시인님~
시인이고~
시집을 낸 이들이라면 더더욱
모두가 바라는 희망사항이겠지요.
함께 빌어주시는 그 마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10/11 18:14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9-10-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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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 첫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널리 사랑받는 시집 되기를 소망합니다.
안미숙 주응규 시인님~
누구의 손에 저의 책이 쥐어질지 모르지만,
읽고 가슴 따뜻해지는 시집이면 좋겠습니다.
축하 감사드립니다.
10/11 18:15
   
이름아이콘 이환규
2019-10-09 22:13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시집 출간을 우선 축하드립니다
한줄의 글을 쓴다는것이
피를 토하는 가슴 앓이를 한후에
집필이 되는것인데
인고를 감내하시고 출간하셨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향필하시고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미숙 이환규 시인님~
글과 글쓴이가 따로 노는 느낌만 안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시인의 삶과 고뇌~
나아갈 방향성이
고스란이 글에 녹아서
아픔이 아픔에 그치지 않고
기쁨에 기쁨에 그치지 않아
미약하지만
앞날을 밝히는 등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축하 감사드립니다.
10/11 18:19
   
이름아이콘 김경철
2019-10-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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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독자에게 사랑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미숙 김경철 시인님~
제 품을 더나
어느 독자에게 안겨 있을 시집 한 권이
두번 읽히지 않고 버려지거나
한구석에 던져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것이
바람입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25 18:59
   
이름아이콘 최이천
2019-10-2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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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세상에 태어난 시집 우리 바람으로만나
순풍에 돗을올리고 가고싶은 그항구 찾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십시요
안미숙 최이천 시인님~
낱알 하나 익어서 누군가의 밥상에 오르기까지
오롯이 견뎌야 했을 변화무쌍한 시간들처럼
제 시집도 그렇게 잘견뎌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27 09:12
   
이름아이콘 이종숙
2019-10-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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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첫 출간 시집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바람으로 만나"
멋진 글에 돗을 달았으니 끝없는 향해을 기원합니다
안미숙 이종숙 시인님~ 어서 오십시오.
출항은 하였으나
얼마나 먼 바다까지 나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첫술에 배부르지 않다 하였으니
간 만큼이 성공이겠지요.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10/30 07:38
   
이름아이콘 박남숙
2019-11-19 18:30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우리 바람으로 만나"
시집 첫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독자에게 사랑받는 시집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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