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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oemmusic
작성일 2020-01-08 (수) 16:44
홈페이지 http://poemmusic.net
   
IP: 211.xxx.61
2020년 1월 1주 금주의 詩 선정 / 이 우라질 녀석 / 강한익 / 시낭송 / 박순애

이 우라질 녀석 / 강한익

 이 우라질 녀석이
 나를 붙들고
 기해년(己亥年)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려 한다.

 에 보이지도 않고
 붙잡을 수 없는 이 녀석
 멱살을 잡고
 오른쪽 뺨이 왼쪽으로
 왼쪽 뺨이 오른쪽으로 돌아가도록
 갈겨 버리고 싶다.

 잘것없는 육신(肉身)을
 야금야금 갉아 먹으며
 가끔은 뇌(腦)의
 세포(細胞)까지도
 아가리 속에 담으려 한다.

 무리 붙잡으려
 발버둥을 쳐봐도
 잡을 수 없고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바짓가랑이 끌어당기는

 이 우라질 세월(歲月)이라는 녀석
 멀리 떼어 버리고 싶다.



-대한문인협회- 
이름아이콘 이은주
2020-01-08 21:08
회원사진
강한익 시인님~
새해 첫 주 '이 우라질 녀석'이 금주의 시로
션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더 빨리 달아나 버리는 듯
여겨져 더 얄미운 세월이라는 우라질 녀석
결국은 못 떼어내고 또 이렇게 나이를 먹어
버렸습니다^^
박순애 낭송가님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낭송 언제들어도 참 좋습니다~^^
지난 한해 함께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두 분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강한익 존경하는 이은주 시인님!
부끄러운 글 박순애 낭송가님의
고우신 음성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1/9 12:59
박순애 반갑고 또 고마운 이은주 시인님
새해 첫 인사 올립니다
새해 계획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1/10 12:50
   
이름아이콘 박상현
2020-01-08 21:11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인님의 곱게 집필하신 시가 아름다운 선율처럼
낭송가님의 깊은 울림으로 그 시향이 깊어지네요
시인님 새해 늘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강한익 존경하는 박상현 시인님!
항상 관심과 배려의 고마우신 정
가슴에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9 13:04
박순애 박상현 시인님 고맙습니다
시인님께서도 새해 좋은글 많이 집필하시고
독자의 사랑 듬뿍 받는
복 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1/10 12:53
   
이름아이콘 정찬열
2020-01-09 06:55
회원사진
강한익 시인님~
庚子年새해 첫주 "이 우라질 녀섯"
시심이 우수시에 선정 되심을 축하 합니다.
붙잡을수 없는 세월따라 함께오는 몹쓸 병고
해년이 바낌에 절절이 가슴에 세겨 집니다.
박순애 낭송가님의 낭송에 시향이 매료됩니다.
두분 수고 많았습니다.
한해 더욱 강건하시고 승필하시길 손모읍니다.^*^
강한익 존경하는 정찬열 이사님!
언제나 힘이 되어 주시고
따뜻하신 사랑과 격려의 말씀 깊이
감사드립니다.
12일 존안 뵙고 인사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9 13:02
박순애 정찬열 시인님 반갑습니다
복 된 새해 기쁘게 맞이하고 게시죠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요
계획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머물러 주시고 공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1/10 12:57
   
이름아이콘 박영애
2020-01-09 09:01
회원사진
강한익 시인님 경자년 1주 주인공 되심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기분 좋은 소식과 함께 1년 동안 행복으로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낭송으로 수고해 주신 박순애 낭송가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멋진 하모니와 함께 시향이 널리 전파 되길 응원합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강한익 존경하는 박영애 부이사장님!
고맙습니다.
부끄러운 글 박순애 낭송가님의 고운 음성
크나큰 영광입니다.
더욱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1/9 13:05
박순애 박영애 회장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아름다운 열정으로 많은 사랑 받으시요
모든 소망이루는 멋진 한 해 펼치시길 바랍니다
1/10 12:59
   
이름아이콘 박희홍
2020-01-09 10:04
회원사진
강한익 시인님

경자년 첫째 주 주인공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존경하는 강한익 시인님
올해도 건강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 빌며
독자의 사랑 많이 받으시는
멋진 한해이길 빕니다.
강한익 존경하는 박희홍 시인님!
시집 잘 배독하고 있습니다.
축하의 말씀 고맙습니다.
더욱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 13:07
박순애 박희홍 시인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글도 많이 집필하시고
독자의 사랑 듬뿍 받는 멋지고
복 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1/10 13:01
   
이름아이콘 성경자
2020-01-09 16:33
회원사진
강한익 시인님

새해 첫 금주의 시로 선정되심을 축하합니다.
올 한해도 멋진 글 많이 지으시길 바라며
두 분의 하모니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꾸벅
박순애 성경자 시인님 고맙습니다
새해가 시작 된 금주도
변함없는 사랑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계획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는
복 되고 아름다운 한 해 펼치시길
두 손과 마음 모읍니다
1/10 13:11
강한익 존경하는 성경자 시인님!
축하의 말씀 고맙습니다.
부끄럽습니다.
항상 관심과 배려의 고마우신 정
가슴에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1 09:52
   
이름아이콘 장화순
2020-01-09 17:57
회원사진
축하드립니다 간한익 시인님
시인님의 시 "이 우리잘 녀석"의 시향이 2020년 1월 첫주 금주의 시로 선정됨을 축하드립니다
시인님 행복가득한 한주가 되겠군요
행복하세요 시인님
박순애 장화순 시인님 반갑습니다
희망찬 새해 많은 복 받고 계시죠
올 한 해 기쁨과 행복 가득하시고
사랑도 듬뿍 받는 복 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1/10 13:17
강한익 존경하는 장화순 시인님!
부끄럽습니다.
항상 관심과 배려의 고마우신 정
가슴에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1 09:53
   
이름아이콘 안성숙
2020-01-09 19:10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첫 주
금주 시 선정 축하드립니다
우라질 세월이
야속하네요
강건하시며 행복하소서
박순애 안성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귀한 마음으로 공감하여 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계획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는 복 되고
아름다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1/10 13:24
강한익 존경하는 웃꽃섬의 안성숙 시인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축하의 말씀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1/11 09:47
   
이름아이콘 박순애
2020-01-10 13:44
회원사진
강한익 시인님 소중한 마음 담은 작품으로
새 해 첫주의 주인공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기쁨을 함께 합니다
멋진 시향으로 많은 사랑 받으시고요
올 한 해 기쁨과 행복으로 채우는
시인님의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강한익 존경하는 박순애 국장님!
언제 들어도 마음에 평온함을 주시는
고운 음성 부끄러운 글에 고운 옷을 입혀 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1/11 09:50
   
이름아이콘 김강좌
2020-01-10 15:14
회원사진
강한익 시인님의 고운 시가
1월1주 금주의 시로 선정되시고
박순애 낭송가님의 아름다운 낭송으로
멋진 하모니를 이루심을 축하드립니다
두 분 애쓰셨어요~^^
행복한 1월 채움하시길 빕니다~
강한익 존경하는 김강좌 지회장님!
언제나 힘이 되어 주시고
따뜻하신 사랑과 격려의 말씀 깊이
감사드립니다.
12일 존안 뵙고 인사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1 09:55
   
이름아이콘 석옥자
2020-01-12 02:53
회원사진
강한익 시인님! 1월 첫째주
금주의 詩 선정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이 우라질 녀석" 영상으로 박순애 낭송가님의
고운 목소리 오랜많이 들어봅니다.
야금야금 나이 갈아먹는 소리가 나는군요.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두분 수고 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축복 가득하십시요.
강한익 존경하는 석옥자 시인님!
축하의 말씀 고맙습니다.
부끄럽습니다.
항상 관심과 배려의 고마우신 정
가슴에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4 09:56
   
이름아이콘 이종숙
2020-01-15 11:02
회원사진
이 우라질 세월(歲月)이라는 녀석
멀리 떼어 버리고 싶다.

밀어내도 떨어지지 않는 우라질 같은 세월 배람합니다
좋은날 되셔요
박순애 낭송가님 멋져요
향기나는 날되셔요
강한익 존경하는 이종숙 시인님!
부끄럽습니다.
항상 관심과 배려의 고마우신 정
가슴에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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