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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미숙 / 바람 들어 삽니다 / 시낭송 / 박순애 (낭송시 선정)
ㆍ작성자: poemmusic ㆍ작성일: 2019-11-30 22:56 ㆍ추천: 3
1111.jpg (314KB) (Dow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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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순
2019-12-01 07:44
회원사진
"바람 들어 삽니다"
임미숙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향
박순애 낭송가님의 낭송
아침의 여유를 가지고 들어봅니다
바람든 세상이 참 아름답게 보도록 하는
두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두분 행복한 오늘 되세요
안미숙 장화순 시인님~
바람 들었다하면 나쁜 표현으로만 여기는 것이
통상의 느낌이지요.
그러나 어느날 문득 생각하니
그것은 하나에 마음을 담아 나르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쳤다고 할 수 있을만큼의 쏟음으로
살아내는 열정,
그것은 우리 삶을 밀고 가는 원동력이었던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12/2 07:32
박순애 일등하신 장화순 시인님
바람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바람 들어 삽니다" 멋진 시심에 공감하시고
고마운 바람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기쁨으로 채우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12/3 16:00
   
김동철
2019-12-01 20:17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곱게 집필하신 " 바람들어 삽니다 "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하게 배람하며

박순애 낭송가님에
고운 음성으로
다시금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합니다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한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교 있는 지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겠죠

건강 조심핫고
차 한 잔
소주 한 잔 나누시는
여유롭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의 안부를 전합니다 ~
안미숙 김동철 시인님~ 어서 오십시오.
비오는 아침~
차 한잔의 여유로 시작한다면
일주일이 편안할 것 같습니다.
서로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12월도 정겨운 시간 만들어 가십시오.
감사합니다.
12/2 07:33
박순애 김동철 시인님
멋진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바람 이는 겨울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기쁨 채우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12/3 16:04
   
이종숙
2019-12-01 22:37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박순애 낭송가님
"바람들어 삽니다"
멋진 바람에 두분 행복하시길 빕니다
안미숙 이종숙 시인님~
글과 목소리가 바람처럼 어울려
아름다운 화음을 내는 인생의 이야기~
그것이 낭송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2/2 07:35
박순애 이종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따뜻한 바람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기쁨이 가득 합니다
좋은시간 보내시고요
겨울행사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12/3 16:07
   
박희홍
2019-12-02 08:49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곱게 지피신 " 바람들어 삽니다 "를
따뜻한 차를 마시는 여유로움 속에
바람의 소중함을 음미해보며 감상합니다.

인연의 소중함에도 고마움을 느끼며

박순애 낭송가님의 고운 음성의
수고로움이 더해지니 더 좋습니다.

안미숙 시인님
박순애 낭송가님
두 분 수고 많이 하셨스빈다.
곱고 소중한 시간이길 빕니다.
안미숙 박희홍 시인님~
이왕이면 따뜻한 바람 들어
이 겨울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2 18:07
박순애 박희홍 시인님 평안하시지요
마음 바쁜 12월에 귀한 마음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바람에 감기조심 하시고요
행복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12/3 16:09
   
박영애
2019-12-02 11:13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박순애 낭송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고운 시향속에 머물다 갑니다.
두 분 한 주도 기쁨으로 함께하시길요.
안미숙 박영애 회장님~
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
늘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2 18:09
박순애 박영애 낭송가님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사준비로 많이 바쁘죠
건강 챙기면서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2/3 16:22
   
성경자
2019-12-02 17:01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박순애 낭송가님
두 분의 하모니에 머무는 시간이
왠지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잠시 여유로운 차 한 잔의 시간 만끽합니다.
옷 따뜻하게 여미시고 남은 저녁 시간도
행복하시고요~^^
안미숙 성경자 시인님~
바람의 옷깃이 감성을 자극하는 겨울이 초입입니다.
깊어가는 계절~
아름다운 시향 가득 피우십시오.
감사합니다.
12/2 18:10
박순애 성경자 시인님 반갑습니다
잘지내시죠
눈이 보고 싶은 날입니다
날은 추워지는데 아직 하얀 눈울 못봐서요
기쁨으로 머물러 주셔서 감사해요
감기조심하시고요
우리 겨울행사에서 만나요
12/4 10:32
   
안미숙
2019-12-02 18:11
회원사진
박순애 낭송가님의 부드럽고 편안한 톤으로
새롭게 태어난 "바람 들어 삽니다"
감사히 간직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순애 안미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제가 바람이 들어 이제서야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 먼저 전합니다
잘지내시지요
멋진 시심에 초대해 주셔서
덕분에 행복한 바람이 들었습니다
고운인연에 감사드리고요
우리 아름다운 인연으로 이어가요
고운시향 많은 사랑 받으시고요
행복으로 채우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12/4 10:35
   
홍재향
2019-12-02 21:11
회원사진
바람이 휘 가슴을 한번 쓸어주고 가네요 안미숙 시인님^
박순애 낭송가님의 감칠나는 톤 빛에 바람도 타는 듯 합니다^
멋진시 흡족하게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드려요~
안미숙 홍재향 시인님~ 어서 오십시오.
물흐르듯 읽어내는 목소리에
시가 호흡을 하고 더 생생하게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12/3 17:34
박순애 홍재향 시인님 고맙습니다
멋진 마음으로 공감하여 주셔서
기쁜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12월에도 좋은글 많이 집필하시고
많은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
12/4 10:37
   
이유리
2019-12-0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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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신선한 글에 박순애 낭송가님의 젖은 듯한 목소리
너무 멋지게 어울리는군요
잘들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불어가려고 뒤숭숭합니다
상큼하고도 신선하네요
안미숙 이유리 시인님~ 어서 오십시오.
만남을 준비할 때는 언제나 설레지요.
마음이 들떠 있는 뒤숭숭한 그 순간을
만끽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12/3 17:35
박순애 이유리 시인님 반가워요
너무 날씬해서 날아갈까 걱정이 됩니다
만나면 꼭 잡고 있어야 겠어요
고운시간 보내시고요
겨울행사에거 반갑게 만나요
고운 흔적 감사해요
12/4 10:40
   
김희선
2019-12-03 13:11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의 고운 시
"바람 들어 삽니다"
고운 시와 잘 어우러진
박순애 낭송가님의 애잔함이 묻어 나는
맑고 고운 낭송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12월의 시간 되시고
행사 때 반갑게 뵙겠습니다.
안미숙 김희선 시인님~ 어서 오십시오.
언제 들어도 편안한 목소리의 박순애 낭송가님 덕분에
시가 한층 생기를 얻은 것 같습니다.
저도 저렇게 낭송해 보고 싶은데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12/3 17:37
   
정찬열
2019-12-0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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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숙 시인님~
곱게 집필하신"바람 들어 삽니다."
박순애 낭송가님의 고운 낭송에
낭송 시향이 더더욱 감동으로 울립니다
두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미숙 정찬열 시인님~
바람의 체온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훈훈한 이야기로 따뜻한 겨울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12/3 21:10
박순애 정찬열 시인님 감사합니다
귀한 머뭄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쁜 마음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어느새 찬바람이는 12월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겨울행사에서 뵙겠습니다
12/4 10:52
   
최명자
2019-12-03 23:07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고운 시향이 바람에
살랑거려 바람이 난 듯 합니다.
박순애 낭송가님의 고운 낭송으로 멋진
바람을 일으켜 많은 사랑 받길 바랍니다.

박순애 낭송가님 대청 시낭송 대회에서
명예의 대상 수상 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사랑 받는 낭송가가 되길 응원합니다.
문우님들 저력 있는 박순애 낭송가님 많이 사랑해 주세요.
안미숙 최명자 시인님~
살랑살랑 기분 좋은 바람으로
오늘도 신나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박순애 낭송가님 큰 상을 받으셨군요.
저도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2/4 07:17
박순애 어머나~
아름다운 최명자 낭송가님 감사합니다
고운 마음으로 멋진 시향에 공감하여주시고
축하의 마음까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기쁨으로 채우는 멋진 12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12/4 10:57
   
이경애
2019-12-04 01:28
회원사진
안미숙 시인님
박순애 낭송가님
"바람들어 삽니다"
즐시즐감하며 다녀갑니다^^
안미숙 이경애 시인님~
눈을 감고 들으니 더욱 좋으네요.
목소리가 실어다 주는 또 다른 시의 세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4 07:19
박순애 이경애 시인님 반갑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머물러 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바쁜 12월 건강 챙기시면서요
행복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12/4 11:00
   
장용순
2019-12-06 00:51
회원사진
낭송시로 선정 되셨으니
신바람으로 사시겠습니다
박순애 낭송가님의 멋진 낭송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미숙 장용순 시인님~
기분좋은 일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날들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12/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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