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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우 / 피지 못하고 떨어진 꽃 / 시낭송 / 박영애 (낭송시 선정)
ㆍ작성자: poemmusic ㆍ작성일: 2019-06-11 21:06 ㆍ추천: 0
ㆍAutoPlay :  MediaPlayer
가혜자
2019-06-11 21:33
회원사진
이봉우 시인님!
"피지못하고 떨어진 꽃"

아직 목소리 배우지 못해 절규하지 못했다
거역할 수 없는 어둠의 길...

깊은 시심으로 피워 놓으신 시향에
박영애 회장님의 울림의 낭송으로
피지 못한 꽃도 서러울진대
그 어둠의 길로 보내는 아픔이 절절하게 울립니다!

두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영애 가혜자 시인님 일등으로 다녀가셨네요.^^
귀한 걸음 감사합니다.
오늘도 밝은 미소와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6/12 09:11
이봉우 가혜자 시인님
귀한 걸음 감사드립니다.
바람 불어 초록이 강물처럼 출렁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23일 행사 때 뵙겠습니다.
6/12 13:12
   
장화순
2019-06-12 06:58
회원사진
"피지 못하고 떨어진 꽃"
캄캄한 밤중의 길 혼자 가야하는 무서움에 오금 저리던
그 어느 날을 생각해봅니다
이봉우 시인님의 깊은 시심에
박영애 회장님의 깊은 낭송으로 감사히 듣습니다
찬란한 아침해가 둥실 떠 하루를 밝혀주는 아침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요 두분
박영애 이봉우 시인님의 시향과 함께 가슴 한쪽이 시린 느낌이지요.
시인님 그래도 마음만을 밝은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6/12 09:12
이봉우 장화순 시인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기억 하나쯤은 누구나 갖고 있겠지요.
마음을 쓸어봅니다.
많이 더워요.
건강 조심하시고 23일 뵙겠습니다.
6/12 13:15
   
김동철
2019-06-12 08:15
회원사진
이봉우 시인님
박영애 낭송가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신은 인간이
혼자서는 행복을 누릴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을 칭찬하고
자신도 이웃과 친구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야
인생이 아름답고 행복해 집니다

모든 관계 속에서
인간의 운명은 결정됩니다
운명도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통한 선택일 뿐입니다

뜨거운 여름이 시작입니다
많은 수분을 섭취하시고
기쁨이 넘치는 오늘되세요 ~♡
박영애 함께 해주신 마음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날 되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6/12 09:12
이봉우 김동철 시인님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청소년 축구 승리로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23일 뵙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6/12 13:17
   
박영애
2019-06-12 09:14
회원사진
이봉우 시인님 오랜만에 시낭송으로 인사드립니다.^^
소중하고 귀한 작품 맡겨 주심 감사해요.
시인으로서 또 낭송가로서 함께 하는 길이 아름다운 동행이 되길 바랍니다.
가슴 울리는 시향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으시길 응원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이봉우 박영애 회장님
애잔한 목소리로 낭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속으로 울림이 파고듭니다.
여러번 듣습니다.
다음에는 더 멋진 시로 찿아가겠습니다.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23일 뵙겠습니다.
6/12 13:21
박영애 이봉우 시인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행사 때 멋진 모습으로 뵈어요.^^
6/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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