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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김락호

 
지회 알림 소식
작성자 김종덕
작성일 2018-05-27 (일) 14:20
ㆍ추천: 0  ㆍ조회: 321      
IP: 168.xxx.229
광주 전남지회 2/4분기 정기 모임 및 정찬열 시인· 작가님 고희연 맞이
광주 전남지회 2/4분기 정기 모임 및 정찬열 시인· 작가님 고희연 맞이 첫시집 출판기념회 후기

역시 인간은 하늘과 소통하며 덕을 쌓으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한 날이기도 했다.
우리 지회 김강좌 지회장님께서 모임 날짜를 잡은 당일에는 구름 한 점 없는 너무도 맑은 파란 하늘이라 고독의 대부라 할 솔개 한 마리 날 수 없는 청명한 날씨였다.
덕을 쌓아 통장에 넣어 두고 오늘은 조금만 인출해 쓴 것 같은 생각을 한다.

광주에도 먹걸이가 괜찮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여름철에 기운을 좀 내시라고 돼지고기 전문점인 나정상회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는 또한 정찬열 시인님의 출판 기념회가 열리는 P&J 예식장에서 가깝기도 하여 안성맞춤인 장소였다.

일시 : 2018. 5.26(토). 12:00
장소 : 나정상회(광주)
참석자 : 정미형 시인님, 김종덕 시인님, 박희홍 시인님, 정병근 시인님, 박기만 시인님, 이원근 시인님, 배인안 시인님, 김강좌 시인님, 박근철 시인님, 김형근 시인님, 김윤선 시인님, 정찬열 시인님(놀라실 것 없음 : 모임 장소에 도착한 순서임)

그간 짬짬이 시 낭송 공부를 해오신 정미형 시인님, 더위에 숨도 홀짝 쉬지 못한다는 김종덕 시인, 투병 중이시면서도 기꺼이 참석해주시고 얼굴이 맑으신 박희홍 시인님, 사진기로 삶을 사시는, 멋있게도 줄 넥타이를 하시고 온 정병근 시인님, 연세가 어디로 가셨는지도 알 수 없이 곱기도 하신 박기만 시인님, 야생마 같은 천방지축으로 웅장함은 나타내시는 우리의 막내 멀고도 가까운 이원근 시인님, 우리 지회의 지둥이시며 항상 밝으시며 언제라도 소주 한 잔을 같이하고 싶은 배인안 시인님, 하늘과 소통하여 세상을 손에 쥐고 사시는 김강좌 지회장님, 자칭 어부랍시고 얼굴 하나 타지 않은 박근철 시인님, 외국에 가셨어도 지회만 생각하시는 담양의 멋쟁이 김형근 시인님, 깊은 감정으로 낭송 시까지 삼켜 버릴 김윤선 시인님,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 보다 더 정열적으로 사시는 정찬열 시인님께서 함께하시고, 지회의 열성 분자이시면서 다리가 뿔라져 참석하지 못하신 김창환 시인님, 지회 모임 날 마다 다른 일이 생기는 시인님들은 아침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것으로 연락을 했답니다.
 

시인님들의 안부를 묻고 지회장님의 개회사와 정찬열 시인님의 오프닝 멘트, 지회의 발전에 대한 방향제시, 단체 카톡에 출근 도장 찍기, 시집 발간에 대한이야기, 모임에 참석 잘못하는 동료들 챙기기, 시화전을 개최 할 수 있도록 힘 모으기, 중앙 협회와의 소통 문제 등을 의제로 원만한 모임을 마치고 정찬열 시인· 작가님 고희연 맞이 첫 시집 출판기념회에 참가하여 일정을 함께 하였다.


식장에서는 어쩌면 생각하지도 못할 두 분이 와 계셨다. 문인협회의 기둥이신 김경렬 시인님께서 그 머나먼 길을 버스로 도착하셨고, 또 멀리, 수필 분과위원장님이신 백낙은 작가님께서 부부 동반으로 와 계셨다. 어쩜 문학은 삶의 일부이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의 만남과 서로에 대한 관심은 사람이 살아야할 이유를 제시하고 있는 것 같았다. 이러한 것이 분명 살아있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된다.



출판 기념 및 고희연의 행사는 그림의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식전생사와 본 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식전행사는 본 행사의 30분전에 김종덕 시인의 정찬열 시인의 발자취에 따른 연주곡의 선정으로 색소폰 연주로 시작되었다.

연주곡의 선정 배경은 [시인님께서는 “긴세월”을 오시면서 고향의 들풀“고향초”를 가슴에 담고 “못잊어”하면서 살아왔을 것입니다. 그 사이에 사람들과의 “만남”과 “인연”을 소중히 하면서 자신의 길“MY WAY”헤쳐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잊을 수 없는 고향인 어머니(“사모곡”)를 담으시고 다른 사람을 위해 “못다핀 꽃 한송이”를 피우기 위하여 열심히 살아 오셨고, 다 못한 사랑을 펼치기 위해“사랑이여”를 간직하며 현재도 노력하고 계시는 분입니다]으로 하여 “9 곡”의 연주로 식전 행사를 마쳤다.

그 사이 김락호 이사장님, 박영애 낭송가님, 최명자 낭송가님이 자리 앉으시고 잠시 컴퓨터 조율을 끝내고 식은 시작되었다.

박영애 낭송가님의 축시 낭송으로 시작되고 손녀 및 외손자의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사람은 꽃을 보기를 그냥 예쁘다고만 한다. 꽃의 고통은 모르면서 꽃만 좋아한다. 꽃은 식물들이 위기에 처해졌을 때 자손을 남기기 위하여 꽃을 피운다. 상황이 자신의 생활에 위기가 도래 했을 때 꽃을 피운다. 추위를 겪지 않는 식물들을 꽃을 피우지 못한다. 꽃 식물을 겨울없이 키워보라, 꽃은 피지 않는다. 민들레를 파종을 할 때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파종을 해야 싻이 트는 사실도 같은 이치이다.
보시라, 삶의 고통없이 저렇게 귀여운 손자 손녀들을 맞을 수 있겠는가, 이런 것이 삶일진대 얼마나 귀엽고, 고맙고, 기쁠까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또한 잘 살아오신 훈장으로 내빈 소개를 하시는데 거의 한 시간 가까이 걸렸을 것으로 보였다. 그렇게 많은 지인들이 축하를 해준다는 것은 주위를 챙기지 않았다면 어려운 일이 되었을 것인데 참으로 폭넓게 살아오신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김락호 이사장님의 축사는 강하게도 시인님의 살아오신 길과 의지에 대하여 언급하셔서 시인님의 주위에 계시는 분은 누구라도 시인님이 얼마나 강하게 살아 오셨는가를 알 수 있게 말씀하셨다.

김강좌 지회장님은 언제 저렇게 준비를 하셨는지 그냥 웅변을 하셨다. 평소의 외유내강이란 저런것이구나하는 것을 알 수 있는 축사였다.

광주 평생교육진흥원의 김봉학 사무처장인의 축사도 시인님의 열정이 오늘을 이끌어 왔다는 언급과 이문희 시인님의 축사는 축사라기보다는 주제가 정찬열인 연설을 하셨다. 꼭 정치가들이 한 표 주지 않으면 재미없다는 것과 같은 아주 열정과 맺히는 눈물로 호소하시는 연설이셨다. 누구를 저렇게 감동시키면서 연설을 해 줄 수 있다는 것은 그 대상은 얼마나 열심히 살아 왔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삶이란 이런 것이다 하는 것을 달 들을 수 있었다.
최명자낭송가님의 깊은 울림 다음에는 김윤선 지회원의 낭송이 이어졌는데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다는 것은 노력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는 부분이었다. 그냥 질곡의 감동이었다.


다음 순서로는 김종덕 시인의 축하 연주가 있었는데 콘도르처럼 높게 날다가 그 기력이 다할 무릎쯤에는 환골탈태를 위해 부리를 바위에 찍어 깨어 내고 새부리가 나오면 제 2의 삶을 살수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ElcondorPasa” 및 시인님의 내조를 위해 항상 노력 해오신 사모님에 대한 위로의 곡으로 “당신”의 두곡을 헌정하였다.

지회 총무간사인 정미형 시인님은 정찬열 시인님의 시를 외워 낭송하였는데 그 얼굴에서 타인에 대한 봉사의 마음을 깊게 느낄 수 있었고, 남이라기보다는 살아가는 동반자의 느낌으로 상대를 보아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찬열 시인님의 인사에서 사모님을 곁에 세우시고 참 할 말이 많았을 것 같기도 한데 마이크를 이어 받은 사모님의 말씀이 그렇게도 깊게 박혀 들어왔다. 단 한마디 “감사합니다”라는 말씀은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하는 것은 시인이 아니더라도 가슴 울컥하는 메아리로 들어 앉았으리라.

역시 DNA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었다. 할아버지의 얼큰한 노래 소리, 시조 소리가 대대로 내려오는 정 시인님 가내는 많은 분들이 시인이며, 문학 쪽에 많은 조예를 보였다는 것이고, 대대로도 좋은 문학 예술가가 이어질 것으로 보였다.

케이크 컷팅에는 박영애 낭송가님, 백낙은 위원장님, 이문희 시인님, 김락호 이사장님, 정찬열 시인님, 사모님, 김강좌 지회장님, 김경렬 시인님께서 함께하셨다.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참 잘 살아 오셨다는 생각과 누구라도 저렇게 살아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깊게 다가왔다. 모름지기 삶이란 자신이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아! 이정도면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라고 결론의 내려 본다.

이름아이콘 김강좌
2018-05-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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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파란 하늘빛 만큼이나 맑고 고우신 분들 모시고
시집 출판기념과 고희연의 멋진 하루를
또 이렇게 맞깔나게 정리하여
올려주신 김종덕 교수 시인님~섹스폰 연주에 감동했답니다~^^

먼길 마다않고 참석해주신
김락호 이사장님과 박영애 낭송가 회장님
최명자 낭송가님. 그리고 또 멋진 모습으로 동부인하시고
참석해주신 백낙은 분과위원장님.
먼길을 돌고돌아 곱게도 오신 김경렬 시인님.
지회 문우님들
두루두루 감사한 마음 올립니다~^^*
정찬열이사님 덕분에 기쁜하루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
참으로 넉넉한 행복이었습니다
두루 지금 그모습 그대로 건안하시옵고
옥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김종덕 김강좌 제회장인, 안녕하십니까? 모두 함께하여 즐거웠읍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배운 날이기도합니다. 정찬열 시인님 처럼 살아야 된다는 면제를 얻었읍니다. 사랑 봉사 헌신 인내 어느하나 소홀한곳이 없었읍니다. 모두 감사했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31 11:46
   
이름아이콘 박진표
2018-05-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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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지회 정기모임 및 정찬열 시인 작가님 고희연
진심으로 마음 다해 축하 합니다.
광주 전남지회의 무궁한 발전을 응원하고
정찬열 시인님의 고희연 진심으로 다시 축하 합니다.
무엇보다 몸과 마음이 같이 함께 건강하시어
맑고 따스한 시 많이 집필하시길 바랍니다.
문우의 정 함께 나눔은 참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강좌 박진표 시인님~따뜻하신 마음으로
걸음하시어 축하와 응원의 말씀주시니
더없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날씨도 좋고 많은 분들의 축하 덕담에
저희들도 덩달아 행복하고
즐겁게 모임을 이루었답니다~^^
이제 조금씩 더워집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
좋은 날들 만나시길 빕니다~^^
5/27 19:20
김종덕 박진표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저희 지회 행사 후기에 다녀가심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사람답게 살아야 하나든 사실을 배웠읍니다. 누구나 자신의 뜻대로 살고 싶지만 잘 되지 않는 이유들=ㅇ도 챙겨 볼 수 잇었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31 11:47
   
이름아이콘 이원근
2018-05-2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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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광주 전남지회의 새내기로써 환대해주신 선배 시인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광주 전남지회의 정기모임과 정찬열 시인님의 시집출판회 및 고희연을 함께 해서
많은 선배님들께서 참석해주셔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더 활기찬 활동을 하겠습니다..지회장님이신 김강좌 시인님과 총무국장이신 정미형 시인님께서 정기모임 주관해주셔서 고맙습니다..그리고, 정찬열 시인님의 고희연과 시집출판회를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이제 더운 여름철이네요...모든 지회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다음 모임때 활기차게 뵙시다...
김강좌 이원근 시인님 반갑습니다~^^
아직은 낯설어 하실수도 있는데
멋진 모습으로 참석하시고
축하해주심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6월 행사에 신인상 수상하심을
미리 축하드리면서
건강한모습 6월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
5/27 19:29
김종덕 이원근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사람 사는일이 말 그대로 멀고도 가깝고 , 가깝고도 먼 일인데 함께하여 주시고 지호의 흐름에 같이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렇게 무여 살아야 한다는 것도 배웠을 것입니다. 같이 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갑시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31 11:49
   
이름아이콘 정미형
2018-05-2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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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심에도 불구하시고
많은 문우님 참석해주신 가운데
광전지회 2 /4분기 모임과
정찬열이사님  고희연및 출판기념회를
라일락향기 진한 오월의 끝자락에서
김락호 이사장님을 비롯해
귀빈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서
아름답게 마쳤습니다
광전지회 지회장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시인님들께서는
그동안에 쌓였던 소소한 일상을
허심탄회하게
또는 지회발전을 위해 화목한 시간으로
꽉 채우시고
더없이 행복한 마음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발길을 돌렸습니다
정찬열이사님
김종덕시인님
김형근시인님
김윤선시인님 시집 출간 축하드립니다

실시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올려주신
김종덕 시인님 정말 멋지십니다
장문의 후기글이지만
지루함없이 어제의 생생한 모습들을 다시 보는 듯
읽었습니다
행복한 시간들 고이간직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종덕 정미형 총무님, 여러가지의 일에도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함꼐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바쁘면 다른 사람들도 역시 바쁠 것입니다. 항상 희생의 정신으로 다가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31 11:51
김강좌 정미형 총무국장님~
멋진 낭송 감동 이었습니다~
어쩜 그리도 곱고 아름다운 자태로
낭송하시는 모습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
함께 나눈 시간들 오래 기억 되리라 봅니다~
애쓰심에 감사드립니다~^^
5/31 18:29
   
이름아이콘 박희홍
2018-05-28 08:51
회원사진
정찬열 시인님의 고희연과 출판기념에 참석하여

색소폰 연주로 식전행사에 한 시간 이상 수고해 주신
김종덕 시인님과

잔잔한 목소리에 주제에 잘 맞는 시를
곱고 고운 목소리로 낭송해 주신
김윤선 시인님과
정미형 시인님 두 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분기 모임에 참석하신
광.전지회 회원님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먼길 오신 김강좌 지회장님, 박근철 시인님, 배인안 시인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이원근 시인님도.....

정찬열 시인님의 고희연과 시집출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광, 전 회원 무두 모두
늘 건강하고 고운 날이길
두 손 모아 빌어 봅니다.
고맙습니다.
한 주를 즐겁고 기쁘게 시작하시길.........
김종덕 박희홍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항상 인자하신 마음으로 지켜뵈 주심에 따스한 바음니 와 닿습니다. 원로님들에 계셔서 지회의 발전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If i could, I surely would. gkdtkd whgdms dlfaks dlTdmf rjtdlqslek.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31 11:53
김강좌 조용하고 부드럽게
따뜻하신 미소로 응원해주시고
격려 축하하시는 모습이
참 멋지셨습니다~^^
6월 더워집니다
박희홍 시인님
고운 작품 많이 펼치시고
늘 건안하시길 빕니다~^^
5/31 18:33
   
이름아이콘 박기만
2018-05-28 09:46
회원사진
먼저 정찬열 시인님의 고희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희연및 출판회에 참석하신
광주전남지회 회원님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먼길 마다않고 참석해주신
대한문인협회 김락호 이사장님과 박영애 부이사장님,
경기지회 이문희 시인님, 김경렬 시인님.
대전충청지회 최명자 시인님,
대구경북지회 백낙은 시인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출판시집 날개꺽인 삶의 노래에서 보여주듯
정찬열 시인님의 살아온 지난날들에서
꺽인 날개가 다시 펴지어 비상하는
불굴의 의지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정시인님의 그 의지는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십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김종덕 박기만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조용하신 마음으로 다가와 주셔서 많은 비;ㅊ이 났읍니다. 우리지회는 인자하시고 훌융하신 분들이 많이 더욱 잘되어 나락것으로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31 11:54
김강좌 박기만 시인님~
지회문우님들께
늘 응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열정적인 모습으로
고운글 많이 이루시는 모습도
참 좋아 보이십니다~^^
늘 그모습 그대로
옥필 이루시고 행복한 6월 누리시길요~^^
5/31 18:36
   
이름아이콘 김선목
2018-05-29 19:01
회원사진
존경하는 광주 전남지회 김강좌 지회장님
2-4분기 정기모임을 축하드립니다
남달리 제가 등단하면서 문우의 정을 듬뿍 주신
정찬열 이사님의 출판식이 고희연과 함께 열린
감동적인 날에 함께 하지 못하고 인사만 드려
송구한 마음입니다
고희를 맞으신 시인님 건강하시고 평안한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장문의 후기를 멋지게 써주신 김종덕 시인님 잘 배독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김종덕 김선목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우리지회의 일에 괸심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서울지회의 일도 엄청날텐데 이렇게 다가와 주시기 그저 행복할 뿐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31 11:56
김강좌 김선목 경기지회 지회장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바쁘심에도 걸음하시어
축하말씀 실어주시고
늘 격려해 주심에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더워집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길요~^^*
5/31 18:38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8-05-30 11:00
회원사진
김강좌 지회장을 중심으로 전남 광주 지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종덕 주릉규 부이사징님 안녕하십니까? 잘 지내십니까? 오신대고해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읍니다. 더욱 바쁘신일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협회에 많은 일들을 해나가시니 많은 어려움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31 11:58
김강좌 주응규 부이사장님 반갑습니다~^^
두루 바쁘실텐데
큰마음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님의 병환은 어떠신지요.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아버님 수술 잘 받으시고
빨리 쾌차하시길 빌면서
부이사장님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만나시길 빕니다~^^
5/31 18:40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8-05-30 15:36
회원사진
후기를 어쩌면 이리 멋지게 작성하셨는지요.
읽는 내내 마음이 흐믓했습니다.
영상을 보는 듯 한 컷 한 컷이 다 떠올랐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제가 쫓기는 신세가 아니었다면 기타라도 들구 갔을 텐데
아무튼 건강 잘 챙기시고 우리 문협의 든든한
병풍이 되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광주지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김종덕 김상훈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여기까지 다녀가 주십니다. 더 반갑고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들이 남아 잇네요. 이제 큰일들이 끝났으니 스스로의 건강에도 힘을 쏟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31 11:59
김강좌 김상훈 시인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걸음하시어
축하말씀 실어주심에
더없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더워집니다
바쁘심에도 건강 잘 챙기시고
6월도 좋은 날들 만나시길 빕니다~^^
5/31 18:42
   
이름아이콘 김희선
2018-05-31 21:17
회원사진
광주전남지회 정기 모임 및
정찬열 시인님 출판기념회와 고희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멋진 행사 준비하신 김강좌 지회장님을
비롯한 문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광주전남지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강좌 반갑습니다 김희선 지회장님~^^
바쁘심에도
걸음하시어 따뜻하신
격려말씀 주시니 더없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부산 지회의 무궁핫
발전을 빌면서 늘 건강하시고
고우신 그모습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
6/6 17:42
   
이름아이콘 오승한
2018-06-01 21:23
회원사진
광주 전남지회 정기모임과 청찬열 시인님 고희연 축하드립니다
출판 기념회도 축하드립니다.
지회장님 및 임원님 문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싱그러운 일상 보내시고 여름행사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김강좌 오승한 지회장님 반갑습니다~^^
동안도 무탈하셨지요?
두루 바쁘실텐데 이렇게 걸음하시어
격려와 응원의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워집니다 건강도 잘 살피시고
반가운 모습으로
협회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
6/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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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2018년 경기지회 여름 정기모임 안내 [8]+16 조동선 2018-08-01
574 대전.충청지회 2018년 여름행사 후기 [13]+21 이은석 2018-07-16
573 경남지회 시화전 알림 [9]+8 임판석 2018-07-11
572 서울지회 여름 정기모임 [12]+11 홍진숙 2018-07-05
571 인천지회 향토문학상 글짓기대회및 시화전 후기입니다 [15]+23 여남은 2018-07-02
570 대전충청지회 여름 정기모임 안내 [13]+29 이은석 2018-06-26
569 인천지회 시화전 및 향토문학상 글짓기 경연 대회 안내 [16]+22 오승한 2018-06-02
568 대전충청지회 향토문학 작품 경연대회 및 지회 봄행사 후기 [10]+3 조현경 2018-05-30
567 광주 전남지회 2/4분기 정기 모임 및 정찬열 시인· 작가님 고희연 맞이 [11]+19 김종덕 2018-05-27
566 경기지회 시화전 및 향토문학 글짓기 경연대회 후기 [12]+22 조동선 2018-05-17
565 강원 지회 5월 행사 후기 [8]+5 김옥자 2018-05-15
564 대한문협인천지회 제2차 정모후기 [7]+9 여남은 2018-05-14
563 부산지회 봄 정기모임 및 시낭송 후기 [7]+6 김남기 2018-05-13
562 인천지회 봄 정기모임 [7]+7 오승한 2018-05-05
561 강원 지회 5월 봄 행사 [12]+10 김옥자 2018-04-30
560 경기지회 시화전 및 향토문학 글짓기 대회 행사 안내 [13]+22 임숙희 2018-04-25
559 대전 충청지회 향토문학 작품 경연대회 및 봄 행사 안내 [11]+23 이은석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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