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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김락호

 book
시음사 출판 도서
 
작성자 poemmusic
작성일 2019-12-24 17:06
홈페이지 http://poemmusic.net
ㆍ추천: 0      
장화순 시집 - 무채색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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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장화순 시인의 첫 시집 “무채색의 공간” 작품집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시인이 하고자 하는 화두는 독자에게 무엇을 말하려 함일까 하는 궁금증과 의문, 
질문 덩어리인 “무채색의 공간”에서 독자들은 어떠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시인의 작품을 읽다 보면 아름다운 가을 하늘처럼 청명함으로 다가온다. 
밤이면 이슬을 머금고 낮에는 햇살에 제 몸을 태워 가며 
우리들의 마음에 고향을 수놓은 들꽃처럼 하나에서 여럿이 모여 소박하면서도 
화려하지 않은 그래서 더 아름답고 은은한 그리움으로 남는 들꽃 같은 詩 심을 본다. 
장화순 시인의 사고와 자아를 담고 있는 “무채색의 공간”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목차>>
하얀 숲의 영혼
유월의 신랑 신부
3월의 희망
가을 잔상
미술관
꽃 몸살의 봄
나이테를 위한 사랑
낙화
너와
다섯 살 손자와 함께
달콤한 여름
단비
당신만의 별이 되어
당신이 희망
들숨과 날숨
명주 수건
백조의 날갯짓이 슬프던 날
버스에서 본 풍경
불티의 꿈
사랑의 높이
살아있기에
석류
시어의 빈곤
진달래와 아버지
아버지의 가을
아침의 행복
애달픈 목련
어머니와 첫국밥
연꽃 소망
연정
오월의 신열
유월은 그렇게
정령의 가을
지게의 꿈
찔레꽃 향기 맴돌고
파도의 애무
깍지
죽어 천년
낙수의 꽃
바람으로
바늘
태백산
속 싸움
무대에 서다
서성서성 주춤주춤
서걱거리지만 소망이 있는 길
찻잔 속에 피는 가을
갈비의 초대
간지럼 나무의 꽃
갈바람의 사랑하나
천구백오십 그 길
때문에
바람의 사랑
너마저
인연의 고리
삼천포 그 여인
숨바꼭질
노을에 마음을 담다
아버지에게 가는 길
달개비
폭염!
그 애
갯골
유월
칠월
감꽃
익숙한 기다림
고등어
간이역
달맞이꽃의 소망
봄을 불러들이다
빌려온 것
내가 꽃잎이고 싶은 것은
2월은
달빛에 빚은 술
세월의 처방전
거북 등 손
가을 무덤
꽃무늬 유모차
겨울 햇살
늦여름
갈 쌍 의 옛 살비
신작로
선녀와 나무꾼
목백합
가슴에 피는 꽃
가마솥
비손 여인
무채색의 공간
천재 바보와
영원한 동행
흔들리는 자화상
길 잃은 새벽 달아
녹음방초
두고 온 마음
증인 (證人)
소나기
가을 연서
봄 연서
할미꽃별
선인장
넋두리
멀리 있지 않다
그리움도 행복이다
시월은
소망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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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성일
2020 유화로 보는 명인명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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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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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구입하기알라딘 구입하기네이버 책 구입하기 시를 쓴다는 것조차 까맣게 잊고 살아온 삶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넉넉한 삶과 상관없이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과 마음의 허기가 느껴지고 갈증이 생겼습니다. 무엇인가 내 속에서 꿈틀거리며 소용돌이치기 시작했고 펜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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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구입하기알라딘 구입하기네이버 책 구입하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를 짓는다면 그것처럼 시인으로서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제5 시집 ‘곱게 물들었으면’을 출간하는 정상화 시인을 소개한다. 그의 시를 보면 무엇인가 가슴에 툭툭 던져지면서 뭉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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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이봉우 시집 - 눈빛 끌림으로
교보문고 구입하기알라딘 구입하기네이버 책 구입하기교보문고 전자책 구입하기 시를 지을 때 우리는 쓴다고 하기보다는 엮는다고 한다. 이는 아마도 씨실 날실을 엮어 비단을 짜고 삼베를 엮던 마음가짐과 詩心을 담아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는 시인의 마음과 같아서일 것이다. 그러기에 시인은 詩想이..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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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박영애 시낭송 모음 8집 - 시 마음으로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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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창작문예대학 10기 졸업 작품집 - 가자 시 가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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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박현영 시집 - 언제 우리 다시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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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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